라면에 대파 송송, 파김치 곁들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넣으면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피가 탁해져 혈액 순환이 느려지지 않도록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김치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쪽파를 소금에 절이지… 김용 기자 2025-06-19
김윤아 “생존 위해 택한 ‘이 운동’”...뇌신경에도 좋다고? 깡마른 김윤아는 건강하게 살기 위해 발레를 택했다. [사진=김윤아 SNS] 선천성 면역결핍증을 앓고 있는 자우림 김윤아(51)가 건강을 위해 운동에 나섰다. 김윤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 발레”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은재 기자 2025-06-19
팔다리 힘 쭉 빠지고, 눈·입 마름증 심한 37세女…결국 ‘이 병’ 진단 최근 3년 동안 팔다리에 힘이 쭉 빠졌다가 좀 나아졌다 하는 증상의 반복으로 고통을 겪는 여성 환자(37)가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는 감각신경이나 자율신경의 장애를 겪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원인이 불분명한 ‘저칼륨혈증… 김영섭기자 2025-06-19
스마트폰 사용 시간보다 ‘중독’이 문제…청소년 자살 위험 최대 2.4배↑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를 단순히 오래 사용하는 것보다 ‘중독적 사용 패턴’이 청소년의 자살 생각과 행동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디지털 기기 중독 증상을 보이는 청소년은 자살 충동 위험이 그렇지 않은… 김다정 기자 2025-06-19
강력한 면역체계 자랑하는 상어, ‘췌장’이 무기고? 상어는 4억 년 이상 지구상에 존재한 동물로 특히 강력한 면역체계를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상어의 항체 단백질이 연구될 정도지만 놀랍게도 지금까지는 상어에게서 별도의 면역기관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럼… 한건필 기자 2025-06-19
비만이 입과 입술의 감각도 바꾼다...학습 기억 감정조절에도 악영향 살이 찐 사람과 마른 사람의 뇌는 다를까. 연구 결과 비만은 뇌를 바꾸는 걸로 나타났다. 뇌를 영상으로 촬영하면 비만이 도파민 D2 수용체를 줄여 과식을 유도한다. 뇌 변화는 입 입술 혀까지 바꿔… 김성훈 기자 2025-06-19
휴가 앞두고 급하게 다이어트…자칫 여름 내내 탈모 시달린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며 짧은 시간 안에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법이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블로그 등에는 하루 열량을 1000 칼로리 미만으로… 장자원 기자 2025-06-19
반복적인 축구 헤더, 뇌 손상 새로운 증거 나왔다 축구공이 머리에 부딪혔을 때 발생하는 충격이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증거가 공개됐다. 축구선수들이 경기나 훈련 도중 공을 머리에 맞추는 과정(헤딩 또는 헤더)에서 뇌진탕이나 뇌졸중의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은 이미… 장자원 기자 2025-06-19
“의사가 주사 재사용?”…100만 분의 1확률로 ‘이 병’ 걸렸다 주장한 女, 무슨 일? 의사의 주사 바늘 재사용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병을 얻었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워릭셔에 거주하는 에이미 폴(32)은 2017년 말, 단순한 기침과 인후통 증세로 병원을 찾았고 급성 후두염 진단을… 지해미 기자 2025-06-19
아이스크림, 물, 칩...단백질 과잉의 시대 ? 미국에서 한적한 시골에 살다 보니 마트에서 장을 보는 것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다. 코스트코(Costco), 타겟(Target), 홀푸즈(Whole Foods), 트레이더조(Trader Joe’s) 등 다양한 마트에 가면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제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김미연 기자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