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뷰? 강뷰?“…어떤 물 근처에 사느냐에 따라 수명 달라져 해안에서 약 48km 이내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대규모 내륙 수역 근처 지역에 비해 높은 기대 수명을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 근처에 사는 것이 정서는 물론 건강에 좋을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그 물이… 박주현 기자 2025-08-19
머리에 칼 박힌 채 태연히 병원 찾은 3세 아이, 무슨 사연? “액운을 막는다”며 베개 아래 넣어두었던 칼이 세 살 아이의 머리에 박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배경 사진=게티이미지뱅크/오른쪽 하단 사진=SNS] 8월 15일(금) 오후, 중국 윈난성의 한 병원에 머리에 과도(果刀)가 꽂힌 세 살 여자아이가… 지해미 기자 2025-08-19
말라리아 양성 모기 확인…질병청, 전국 경보 발령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삼일열원충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한다고 19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조사감시사업을 통해 매년 4~10월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개체수 변화와… 장자원 기자 2025-08-19
“머리카락으로 치약을?”…일명 ‘케라틴 치약’, 충치 멈추게 한다고? 인간의 머리카락에서 추출한 단백질 케라틴(keratin)을 활용한 치약이 불소(fluoride) 기반 제품보다 손상된 치아를 회복하는 데 더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케라틴 치약은 충치 초기 단계의 진행을 완전히 멈추고, 법랑질… 정은지 기자 2025-08-19
“살 쏙 빠졌네”…악뮤 이수현, ‘이 음식’ 먹고 다이어트 성공했나? 남매 듀오 악뮤의 이수현(26)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최근 공연에서 살 빠진 모습이 포착된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한 팬이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김은재 기자 2025-08-19
충분한 수면, 보약 아니다? "8시간 이상 자면, 오히려 사망 위험 높여"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이 오히려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위험성은 수면의 규칙성과 성별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진규 한양대 의대 심장내과… 김다정 기자 2025-08-19
60대 연령층 보청기 쓰면 치매 위험 '뚝' ... AI 덕분에 이런 기능도? 청력 손실이 나타났을 때 보청기를 조기에 사용하면 치매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글렌 빅스 알츠하이머·신경퇴행성질환 연구소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60대 이상 2953명의 보청기 사용… 장자원 기자 2025-08-19
달리기 VS 경사지 걷기…살 더 잘 빠지는 운동은? 한 인플루언서가 13kg 감량에 성공한 방식이라고 주장하며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이 있다. 러닝머신을 이용한 ‘12-3-30’ 운동이다. 러닝머신을 12% 경사로 설정하고 시속 4.8km의 속도로 30분 동안 걷는 것이다.… 박주현 기자 2025-08-19
“한때 75kg였는데” 김빈우, 뱃살 없는 탄탄 몸매 비결은 ‘이것’? 배우 김빈우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김빈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빈우는 여름을 만끽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비키니에 반팔 상의를 걸친 그는 납작한… 최지혜 기자 2025-08-19
마른 장작이 잘 탄다?...근육질 남성보다 마른 남성이 더 건강한 이유 근육이 불끈거리는 굵은 팔다리와 넓은 가슴, 식스팩 복근…. 이런 근육질 몸매를 갖고 있는 남성은 일반적으로 여성에게 인기가 좋다. 반면에 마른 체격의 남성은 약한 인상을 피할 수 없다. 그런데 근육질 남성과… 권순일 기자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