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든 싫든 모든 소리에 동공 확장되면 ‘이것’ 심각 이명을 가진 사람들이 특정 소리에 반응하여 얼굴 떨림과 동공 확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이명(귀울림)을 진단할 때 얼굴의 미묘한 변화를 읽어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5-05-07
"체중 820g, 아빠 손바닥한 아기"…15주 앞서 엄마 근무 병원서 기적처럼 태어나 예정일 보다 15주 빨리 태어난 아기, 체중 820g에 아빠 손바닥만한 크기로 세상에 나온 아기의 사연이 전해졌다. 아기의 손은 아빠의 손가락 끝마디 만큼 작았다. [사진=고펀드미미] 체중 820g에 아빠 손바닥만한 크기로 예정일… 정은지 기자 2025-05-07
진태현, 갑상선암 투병 고백…“수술 받고 잘 이겨낼 것”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아내 박시은과 함께 받은 건강검진에서 발견됐다고 한다. 진태현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며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이지원 기자 2025-05-07
치매 시어머니 요양원비 내야 하는데...남편이 모(母) 예금 인출 가능할까? 오래된 한옥 천장에서 현금 뭉치가 발견된 적이 있었다. 새 입주자가 집을 고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 전 집 주인이 치매에 걸리기 전 몰래 보관했던 돈으로 밝혀졌다. 치매는 모든 것을 빼앗아… 김용 기자 2025-05-07
“눈도 못 감았다” 얼굴 반쪽 마비로 인생 바뀐 20대 여성, 무슨 사연? 얼굴 절반이 갑자기 마비돼 눈도 감지 못하게 된 20대 여성이 자신의 삶이 순식간에 바뀐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노리치에 사는 젬마 쿡(27)은 어느 날 산책을 다녀온 후 왼쪽… 지해미 기자 2025-05-07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신진대사부터 혈당까지 달라지는 효과 걷기는 신체 및 정신 건강에 좋지만 언제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다르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이나 후의 걷기는 강도나 시간이 같아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다. 공복에 걸으면 지방을 태우고 신진대사를… 김성훈 기자 2025-05-07
시원한 탄산음료 마셨더니 뚫렸다?...과식으로 막힌 속 해결책은? 가정의 달. 모임이 많은 시기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과 갖는 식사 자리. 한껏 신나서 먹다 보면 어느새 속에서 배가 부글부글 신호가 온다. 위도 꽉 막혀 체하기도, 배탈이 나기도 한다. 차를… 권순일 기자 2025-05-07
불안·우울 청소년, SNS 하루 50분 더…만족도는 낮아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청소년이 소셜 미디어 이용 시간이 더 많지만 그 만족도는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발표된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옥스퍼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한건필 기자 2025-05-07
“혈당관리에 ‘이것’ 딱 좋아”, 백지연의 내돈내산 아이템, 뭐길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즉석밥 8종을 비교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밥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다. 최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직접 구매한 즉석밥을 비교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으로 유명한 백지연은 “평소… 최지혜 기자 2025-05-07
살 빼고, 몸 가볍게...신진대사 올리는 식습관은?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서 신체 기능도 좋아지고 체중 감량이나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가 활발하면 하루 종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고 우리가 먹은 음식이 배나 엉덩이에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권순일 기자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