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앓이라더니”…뇌에 수많은 종양 탓에 매일 발작, 13세 소년 사연은? 뇌에 셀 수 없이 많은 종양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SNS] 뇌에 셀 수 없이 많은 종양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토마스 워드(13)는 생후… 지해미 기자 2025-06-25
송가인, ‘이 운동’ 하고 부기 쏙 빠져…자세 좋아지는 효과도? 송가인이 운동을 하며 부기를 빼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가인’ 영상 캡처] 가수 송가인(38)이 부기 완화에 효과적인 운동 루틴을 공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송가인표 무조건 살 빠지는 1일 2운동… 이지원 기자 2025-06-25
5일 동안 달걀만 150개 먹은 남성...어떤 변화가? 5일 동안 계란만 먹은 한 남성이 자신의 몸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공유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조슈아 앨러드(25)는 하루에 30개씩, 5일 동안 총 150개의 달걀을 먹는 극단적인 다이어트 실험을… 지해미 기자 2025-06-24
-16kg 김윤지 “햄버거, 라면 흡입”…폭식 후 ‘이렇게’ 살 뺀다고? 1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폭식 후 몸매를 관리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폭식 후 제발 이렇게만 하세요! Feat. 관리 루틴+식단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지혜 기자 2025-06-24
“악몽 자주 꾸면 빨리 늙는다고?”…조기사망 위험도 3배 높다는데, 왜?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신경과학자 아비데미 오타이쿠 박사팀은 최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유럽신경학회(EAN) 연례회의에서 악몽과 조기 사망 간의 연관성을 밝힌… 지해미 기자 2025-06-24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내가 병들면 간병은? 아내 vs 자녀 부양(扶養)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의 생활을 돌보는 것’이다.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을 하는 사실상 마지막 세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제로 고령의 양가 부모님을 살피는 사람들이 많다. 힘들지만 치료비,… 김용 기자 2025-06-24
저명한 英해부학교수, “더운 날에도 ‘찬물 샤워’ 썩 좋지 않아, 왜?” 영국의 저명한 해부학자가 더위를 식히는 데는 찬물 샤워 및 목욕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영국 랭커스터대 의대 아담 테일러 교수(임상해부학)는 “찬물 샤워와 목욕은 몸을 식히는 데 썩 도움이… 김영섭기자 2025-06-24
진보된 ‘트로이 목마’ 항암제로 다발골수종 누른다 독성물질을 내장한 항체를 세포 내부에 집어넣고 방출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트로이 목마’ 신약이 영국에서 처음으로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에 들어갔다고 BBC방송이 지난 6월 13일 보도했다. ‘트로이의 목마’ 신약이 적용되는 질환은 다발골수종(myeloma)이다. 이 병은 골수에서…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24
“10년 넘게 쓴 ‘이것’ 탓에 납 중독”…1년간 근육통 겪더니 사망한 男, 무슨 일? 한 대만 남성이 10년 넘게 같은 텀블러를 사용하다 중금속에 노출된 뒤 폐렴으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대만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사망 전 1년… 지해미 기자 2025-06-24
여름에 걸리면 더 아파…장마철 심해지는 3대 질병 본격적인 장마 기간에 접어들며 습도와 불쾌지수가 커지고 있다. 장마철엔 세균과 곰팡이의 활동이 활발해져 다양한 질환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피부질환이나 감염성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무좀, 잘 씻고 말려야 예방 대표적인 장마철… 장자원 기자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