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콩 매일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검은콩은 필수아미노산이 많고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성분들이 풍부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몸에 좋다는 식품 광고가 뜨면 비싸도 기어코 사는 사람이 있다. 왜 검증되지 않은 낯선 식품에 돈을… 김용 기자 2025-06-05
43세男, 가루한약 먹고 의식 잃었는데…‘물 중독’이라니, 왜? 한방에선 빼놓을 수 없는 '감초'는 심혈관 건강증진, 면역력 강화, 해독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감초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기능이 떨어지고 시력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본의… 김영섭기자 2025-06-05
“IQ·질병·수명까지 예측해 아이 선택”…시험관 아기 시술 이래도 되나?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배아의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 확률부터 지능, 외모, 장수 가능성까지 미리 예측하고 최적의 배아를 선택하는 서비스가 미국에서 곧 상용화 될 전망이다. 미국 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의 DNA 검사·분석… 김다정 기자 2025-06-05
혈액 부족 사태 해결해 줄 인공 혈액 나올까? 만성적인 혈액 부족 현상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임상시험이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나라대 의대의 시카이 히로미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3월 건강한 성인 자원봉사자 16명에게 100~400ml의 인공 혈액을 투여했다. 이 인공 혈액은 3주… 박주현 기자 2025-06-05
웰빙 대표주자 올리브유 속 ‘이 성분’, 비만에 치명적? 올리브유에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올레산’이 비만의 핵심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클라호마대·예일대·뉴욕대 공동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 올레산이 지방조직 안의 지방세포… 장자원 기자 2025-06-05
"120칼로리 태웠다"는 스마트워치,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일상생활에서 쉽게 건강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의 측정 오차율이 최대 27%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웨어러블 기기는 걸음 수나 운동량을 측정해 소모한 칼로리를 분석하고,… 장자원 기자 2025-06-05
몸 안에 들어온 '영원한 화학물질', 내보내는 음식은? ‘영원한 화학 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PFAS)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플라스틱 용기와 조리 도구 등을 통해 음식에 스며든 PFAS는 중요 장기에 축적돼 장기 기능 부전, 불임 및 암의 위험을 높인다. 몸속에 들어 온 PFAS를 음식으로 제거할 수… 박주현 기자 2025-06-05
개기일식 맨눈으로 구경했다간...황반변성에 걸린다? 개기일식(완전일식)은 태양과 달과 지구가 나란히 자리해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이다. 캐나다 퀘벡에서 2024년 4월 8일 개기일식이 일어났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의대 연구팀은 이 때 맨눈으로 태양을 바라본 34세 남성과 17세… 김영섭기자 2025-06-05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집안에 투석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도 힘들다. 한 번에 4시간, 일주일에 3~4번 병원-의원에 가서 기계장치를 달고 누워 있어야 하는 환자를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문제는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김용 기자 2025-06-05
“매일 런닝머신 5km”...100세까지 진료 본 102세 의사, 장수 행복 비결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를 선택하는 나이에도 여전히 삶의 속도를 늦추지 않는 이가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출신의 신경과전문의 하워드 터커 박사다. 올해 102세인 그는 99번째 생일 직전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지해미 기자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