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첫 커피는 ‘이 시간’에”…오후 3시 이후에는 피하라고? 커피는 아침 기상 직후보다 오전 9시 30분에서 11시 30분 사이에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커피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기호식품 중 하나로, 단순한 기분 전환 이상의 의학적·생리학적 영향을 미친다. 영양학자… 정은지 기자 2025-08-18
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 김예진 전문의, 최용훈 교수, 내분비대사내과 공성혜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위암의 주범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없애는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폐경기 이후… 김다정 기자 2025-08-18
어쩔 수 없이 적게 먹었더니 "무슨 문제?" …혈압·혈당·혈관에 큰 변화가? 건강을 지키는 데에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위암으로 위의 일부를 잘라낸 사람들이 음식 조절 등 생활습관에 조심하면서 자연스럽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비만 예방 및 조절 효과를 본… 김용 기자 2025-08-18
통풍은 남성만의 질병? No, 폐경 후 여성에겐 흔해요! 통풍은 흔히 ‘고기와 술을 즐기는 중년 남성의 병’이라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폐경 후 통풍에 걸린 여성 환자 수가 눈에 띄게 늘면서 “통풍은 남녀 모두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말이… 김다정 기자 2025-08-18
항암치료 뒤 기억이 깜빡깜빡…치매 아닐까 걱정했는데? 항암치료 후 기억력 저하를 겪는 유방암 환자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오히려 일반 인구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환자들은 흔히 항암치료 과정에서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케모 브레인(Chemo Brain)’ 현상을 경험한다. 항암제의… 장자원 기자 2025-08-18
"붉은 발진 생기더니 실명까지"…통증 없이 피부 뚫는 '기생충'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퍼진 인체 기생충인 주혈흡충(Schistosoma mansoni)이 어떻게 사람의 피부를 뚫고 들어가면서도 통증이나 가려움을 일으키지 않는지, 그 비밀이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단순히 기생충학적 호기심을 넘어, 새로운 진통제와 항염증제 개발의… 정은지 기자 2025-08-18
50대 이영애, 텃밭 채소로 차린 점심 보니…“이러니 날씬하지” 배우 이영애(54)가 건강한 점심 밥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텃밭가정식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식탁에는 텃밭에서 직접 딴 것으로 보이는 채소로 만든 샐러드가 메인으로… 김은재 기자 2025-08-18
건강한 사람들은 아침에 ‘이것’ 꼭 챙겨...어떤 좋은 습관 갖고 있나? ‘재산을 모으기 위해 건강을 해치지 마라…건강이 곧 재산이다’. 인생에서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주는 명언은 숱하게 많다. 이렇듯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건강한 생활 습관에서 나온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권순일 기자 2025-08-18
새 학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수면’...잠 부르는 식품은?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이 성공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한 가지 간단한 습관으로 충분한 수면이 꼽혔다. 미국수면의학회(AASM)는 “모든 연령대의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잘 해나가려면 양질의… 권순일 기자 2025-08-18
49세 문정희, 나잇살 제로 몸매 비결? “10년 넘게 아침에 ‘이 운동’” 배우 문정희(49)가 10년째 아침 러닝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SNS에 “러닝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닝으로 땀을 흠뻑… 이지원 기자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