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걱정에 귀리밥 vs 보리밥 꾸준히 먹었더니…고지혈증에도 변화가? 보리, 귀리 등 통곡물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혈당에 신경 쓸 수밖에 없다. 주위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잡곡밥,… 김용 기자 2025-08-24
“손가락이 잘 펴지지 않아요”…‘방아쇠손가락’, 12세소년에 발생, 왜? 방아쇠손가락(Trigger Finger)은 손가락이 구부러진 채 잘 펴지지 않는 증후군이다. 성인 발병률은 3%나 되며 당뇨병 환자 등에게 나타난다. 하지만 어린이 방아쇠손가락 증후군의 발병율은 0.05% 미만에 그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른쪽 가운뎃손가락(중지)이 구부러진 채 펴지지… 김영섭기자 2025-08-24
눈이 너무 피곤하다고? 스마트폰으로 매일 보는 '이것' 때문 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에서 뗄 수 없는 존재가 됐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몇 시간씩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화면을 하루 1시간만 봐도 눈의 피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지해미 기자 2025-08-24
얼굴 붓고 피곤…알레르기인 줄 알았던 증상, ‘이 병’ 신호였다 단순한 알레르기인 줄 알았던 증상이 만성신장병 징후임을 뒤늦게 알게 된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체셔 출신의 엘렌 스워브릭(28)은 2022년 봄 얼굴이 붓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알레르기성… 지해미 기자 2025-08-24
“늙은 뇌를 다시 젊게”…노화의 열쇠, ‘이 단백질‘에 있다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뇌 부위 중 하나가 해마로, 대뇌피질에 둘러싸인 변연계에 위치한다.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의 신경세포 연결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들며, 이로 인해 기억력이 떨어지고 새로운… 정은지 기자 2025-08-24
“여보, 돈 걱정 말고 치료에만 신경쓰세요”…중년부부 밤잠 못 이루던 건강문제는? 요즘 중년 부부는 고달프다. 이미 퇴직한 사람이 많아 매월 생활비 마련조차 버겁다. 이미 대학 졸업한 아들은 원하던 직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알바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긴다. 바로… 김용 기자 2025-08-24
브로콜리 하루 '이만큼' 먹으면 대장암 위험 낮아진다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2024년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국내 전체 암 중 대장암의 비율은 12%로,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지해미 기자 2025-08-24
외모 성수기 비결?…김희철 “‘2가지’ 지켰더니 살이 확 빠져” 가수 김희철이 팬들도 인정한 ‘외모 성수기’로 화제다. 김희철은 한 예능에 출연해 “슈퍼주니어의 20주년 컴백을 기념해 관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살이 쪘다는 것에 대한 인식을 잘 못하고 지냈다”며 “오랜만에 슈퍼주니어… 권나연 기자 2025-08-24
정기 검진 CT 찍었는데...24시간 후 사망한 브라질 22세 女, 무슨 일?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리우 두 술(Rio do Sul)의 한 병원에서 신장 결석 정기 검사를 위해 CT 촬영을 받던 22세 여성이 조영제 투여 직후 발생한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반응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브라질 현지… 정은지 기자 2025-08-24
커피 마시고 바로 ‘이런 약’ 먹으면 안 돼...약 복용 때 주의할 식품들 누구나 한 번쯤은 약을 먹게 된다. 전문가인 약사의 안내에 따라 적절하게 복용해야 하지만 종종 주의 사항을 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약을 복용할 때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은 일일이 기억하기가 쉽지… 권순일 기자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