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 만에 스쿼트 1000회”…체벌 받던 15세 소년 결국 신장 기능 잃었다, 왜? 중국의 한 10대 소년이 교정교육 기관에서 1000회의 딥 스쿼트를 한 후 급성 신부전 진단을 받아 신장 이식 수술까지 받게 된 사건이 전해졌다. [사진=SNS] 중국의 한 10대 소년이 교정교육 기관에서 1000회의… 지해미 기자 2025-07-06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몸에 어떤 변화가…저녁에는 독? 혈당 높은 사람은? 사과는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먹어야 식이섬유를 지킬 수 있다.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도 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과 가격이 비싸서 예전보다 덜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에는 사과를… 김용 기자 2025-07-06
자폐 12세女, 이런 위험한 ‘축농증 합병증’…부모, 가슴 아프고 충격 자폐스펙트럼장애(자폐증)를 앓는 12세 소녀가 축농증(부비동염)에 걸렸다. 이 소녀는 1주일 동안 몸에서 열이 나고 기침을 했다. 학교에 가다가 몸의 균형을 잃고 두 번 넘어져 머리를 땅에 부닥쳤다. 다시 일어나 학교에 도착했지만,… 김영섭기자 2025-07-06
“13세부터 질 출혈, 의사들 모두 외면”…20년 방치 끝에 장기 적출한 女, 무슨 일? 어린 시절부터 반복된 극심한 생리통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외면당한 한 여성이 20여 년간 방치 끝에 여러 장기를 적출하고, 신경 손상으로까지 고통을 겪은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뱅거에… 정은지 기자 2025-07-06
생리대로 난소암 쉽게 검사...생리혈 반응 검사 장치 삽입 여성은 앞으로 채혈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생리대만 써도 질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생리대에 들어가 생리혈에 있는 질병 바이오마커(표지자)를 확인할 수 있는 새 장치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스위스 취리히… 김성훈 기자 2025-07-06
흔한 기침약이 치매 환자 인지 기능 저하 늦춘다? 흔히 사용되는 기침약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 신경학(JAMA Neur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기침약인 암브록솔은 정신 질환 증상을 안정시키고 뇌… 박주현 기자 2025-07-06
“하루에 ‘핫도그 한 개’도 해로워”...도대체 뭘 먹고 살라고? 하루 술 한 잔 외에, 핫도그 한 개 분량의 가공육도 암·당뇨병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건강측정평가연구소(IHME)는 가공육·설탕음료와 트랜스지방산이 들어 있는 음식과 제2형당뇨병·대장암·심장병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 김영섭기자 2025-07-06
“두통에 눈 붓고 실신까지”…의사는 비타민 권유했지만 집에서 ‘이 중독’, 뭐길래? 이유 없이 숨 가쁨, 어지러움, 혼란스러운 증상에 시달리던 한 40대 여성의 증상이 집에서 새어나오던 보일러 가스 때문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런던 레인포드에 거주하는 43세 여성 트레이시… 정은지 기자 2025-07-06
당뇨병 전 단계에 깜짝 “내가 왜?”… 꼭 줄여야 할 ‘이 음식’은?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깜짝 놀랄 수 있다. 내가 왜?...주위에서 당뇨병에 걸려서 평생 관리하는 사람을 지켜본 사람은 마음이 심란할 것이다. 나도 힘들게 평생 관리? 하지만 희망은 있다.… 김용 기자 2025-07-06
“박쥐 물린 뒤 광견병처럼?”...치료 받고도 결국 사망한 50대男, 무슨 사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 주 북부 지역에 거주하던 한 남성이 박쥐에게 물린 뒤 호주 박쥐 리사바이러스(Australian bat lyssavirus)에 감염돼 사망했다. 이는 NSW 주에서 확인된 첫 번째 확진 사례이자, 호주 전역에서 네 번째로… 지해미 기자 202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