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서 시작된 발진과 손가락 부종, 관절 뻣뻣함 증상을 겪은 끝에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항합성효소증후군(antisynthetase syndrome, ASS) 진단을 받은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리버풀에 사는 티아 레이(23)는 지난해…
20대에 수술로 조기 폐경을 선택한 여성이 50대 수준의 신체 변화를 겪게 됐음에도 지금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달 반복되던 월경전불쾌감장애(premenstrual dysphoric disorder, PMDD)로 인한 극심한 고통에서 벗어났다는 이유에서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