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4일) 낮 최고기온 12도…드디어 추위 꺾이나?[내일 날씨] 추위 탓에 자신도 모르게 목이나 어깨 등에 힘이 들어가면 근육을 비롯 관절까지 뻣뻣해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4일은 절기상 입춘(立春),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 강추위가 한풀 꺾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인… 최지혜 기자 2026-02-03
클라라, 압도적 레깅스핏…바비인형 몸매 비결은 ‘이 운동’? 클라라가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39)가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을 자랑했다. 클라라는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 톱과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이지원 기자 2026-02-03
“기침과 두통, 단순 감염인 줄”…24세女 항생제 복용 며칠 후 사망, 무슨 일? 건강하던 20대 여성이 기침과 두통을 겪다 뇌동맥류 파열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헤리퍼드에 거주하던 클로이(24)는 사망 며칠 전 기침과 두통을 호소했고, 의료진으로부터 가슴 감염(기관지염… 정은지 기자 2026-02-03
‘이석증’인 줄 알았더니 뇌질환?… 의사 “어지럼증 유형 잘 봐야”, 어떻게? 어지럼증이 나타날 때 흔히 떠올리는 질병은 ‘이석증’이다. 하지만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것이 아니라 몸이 한쪽으로 쏠린다면 ‘소뇌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급성기에는 CT도 정상으로 나와 놓치기 쉬운 소뇌경색, 어떤 점을 조심하고… 권나연 기자 2026-02-03
고지혈증, 고혈압 얕보다가 “혈관 망가진다”…밥 먹은 뒤 혈당 스파이크의 변화가?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으면 당뇨병이 함께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병들의 공통 원인인 과체중-비만, 나쁜 생활 습관, 유전자 등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이런 만성질환들을 얕보면 절대 안 된다. 서서히 혈관을 망가뜨려… 김용 기자 2026-02-03
‘32kg 감량’ 홍지민, 더 핼쑥해진 얼굴…‘이 음식’ 먹고 살 뺐다고?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32kg 감량 이후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저 좀 쉬고 올게요. 작년에는 그 어떤 해보다 열심히 달린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이지원 기자 2026-02-03
엉덩이 모양 ‘척’ 보면…당뇨병 위험 ‘딱’ 안다? 중년기 이전까지 남성은 엉덩이가 평평하고 납작할수록, 여성은 오히려 엉덩이가 볼록하고 둥글수록 제2형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60대 후반부터는 남녀 모두 납작 엉덩이가 되는 게 일반적이다. 미국 보건의료 매체 ‘메드스케이프’는 영국… 김영섭기자 2026-02-03
겨울인데 찬물 샤워하라고? 전문가 “도파민 충전”, 왜? 매일 하는 행동들은 모두 정신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2023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정원 가꾸기나 공예와 같은 창의적인 활동은 삶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수면 및 트라우라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심리학자 리아… 정희은 기자 2026-02-03
마운자로, 살만 빼는 줄 알았는데…ADHD에도 효과? “마운자로가 살만 빠지는 게 아니라 ADHD에도 도움이 된다?” 2일 정신건강의학 유튜브 채널 ‘뇌부자들’은 ‘정신과 의사들도 놀란 마운자로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정신과 전문의의 견해를 전했다. … 최지연 기자 2026-02-03
콜레라가 대장암을 치료한다? “부작용 위험도 없어”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흔한 암이다. 최근에는 젊은 성인들에게 발병률이 치솟으며 발병 원인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장암 치료는 대개 수술, 방사선 치료 또는 화학 요법에 의존하는데, 이러한… 정희은 기자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