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감량 식단?” 심진화, 요요 없는 아침 메뉴… 따져봤더니 개그우먼 심진화가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심진화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내 아침’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아침 식단은 채소밥과 소고기미역국, 배추쌈, 소시지구이 등으로 이뤄져 있었다. 12kg을 감량에 성공한… 권나연 기자 2026-01-10
먹어서 지방 뺀다고?...뱃살 막거나 줄이는 데 좋은 식품 꼬막 등 조개류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있어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몸의 군살 중에서도 특히 붙기 쉬운 부위, 또 보기 싫은 부위가 뱃살이다. 뱃살은 복부에 지방이 쌓이면서 생긴다.… 권순일 기자 2026-01-10
평생 쉬지 않고 움직여야 하는 신체의 엔진...심장을 웃게 만드는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과 같은 기관이다. 쉬지 않고 혈액을 순환시켜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에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심장은 하루에 약 10만 번 이상 박동을 해 혈액을 전신으로 보낸다. 또 폐에서 얻은… 권순일 기자 2026-01-10
방부제 안전하다고? “암과 당뇨병 위험 높여” 가공식품 및 음료에 널리 사용되는 식품 방부제를 많이 섭취할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와 국립농업식량환경연구소(INRAE), 소르본 파리 노르대학교, 파리시테대학교, 국립예술·공예학교 등에 소속된 연구진으로… 지해미 기자 2026-01-10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채식 피하라?…“고기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 “채식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좋다”라는 인식이 있지만 100세 장수의 해답이 꼭 접시에 담긴 채소에 있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기를 잘 먹지 않고 채식한 노인들이 오히려 100세까지… 정은지 기자 2026-01-10
12kg 빼고 확 달라진 다영…매일 ‘이것’ 한 그릇 먹었다고? 1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 우주소녀 다영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COSMOPOLITAN Korea’에는 ‘BODY 공개 직후, 우주소녀 단톡방이 난리 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다영은 다이어트… 최지혜 기자 2026-01-10
백지연, 혈당 낮추고 살 빠지는 ‘세 가지’ 습관 소개…뭘까? 방송인 백지연(61)이 자신만의 혈당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백지연은 북촌에 있는 한 카페에 방문한 일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백지연은 곶감과 견과류를 먹으며 “견과류를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늦게 온다”고 말했다. 평소… 최지혜 기자 2026-01-09
“유방이 형광색?”…가슴 보형물 어둠 속에서 발광, SNS서 난리 왜? 가슴 보형물이 어두운 환경에서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잇따라 공유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손전등이나 헤드램프를 가슴 아래에 비췄을 때 분홍빛의 둥근 형체가 드러난다며 이를… 정은지 기자 2026-01-09
땀 흘렸다는 만족감에 식사 과식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운동 중 조심할 점은? 운동의 효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식사를 통해 몸에 쌓인 칼로리를 소모시키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떨어뜨린다. 당뇨병 예방에 좋고 이미 환자라면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 정신 건강에도… 김용 기자 2026-01-09
어릴 때 ADHD 치료제 복용하면…”비만 가능성 크게 높아져” 어린 시절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 성인이 되었을 때 비만 위험이 높고 키는 다소 작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내에서는 해당 성분의 치료제가 강남 학원가 등에서… 김다정 기자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