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가 대장암을 치료한다? “부작용 위험도 없어” 콜레라를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부작용 없이 대장암을 고쳐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흔한 암이다. 최근에는 젊은 성인들에게 발병률이 치솟으며 발병 원인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정희은 기자 2026-02-03
‘10kg 감량’ 빠니보틀, 위고비 중단 후 근황 ‘충격’…무슨 일? 지난해 10kg 감량에 성공한 빠니보틀(왼쪽)은 비만치료제 중단 후 다시 살이 쪘다고(오른쪽) 밝혔다. 사진=빠니보틀 SNS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요요현상을 고백했다. 빠니보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행 중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보현 기자 2026-02-03
모든 것엔 때가 있다?...폐암 치료, 오후 3시 전에 하면 생존기간 1.7배 폐암 환자가 면역화학요법을 받을 때 오후 3시 이전에 항암치료를 하면 생존 기간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중난대와 홍콩대, 스위스 제네바대, 프랑스 파리-사클레대 등 국제 연구팀은 이전에… 김영섭기자 2026-02-03
“돈 한 푼 안 드는 행복인데”…성인 66% ‘이것’ 가끔만 경험한다고? 칭찬은 단순한 기분 좋은 말이 아니라,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과 보상 시스템에 실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행동이지만, 문화적 어색함 때문에 일상적으로 실천되지는 않는 편이다. 영국 심리학자… 정은지 기자 2026-02-03
"슬림 몸매 유지 비결" 있지 채령, 해외 갈 때도 '이것' 꼭 챙긴다고? 아이돌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체중 관리를 위해 해외 투어 때도 휴대용 체중계를 꼭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있지 멤버들이 출연했다. 유튜브 방송에서 있지는 오는 2월… 이수민 기자 2026-02-03
“자연에서 뛰놀면서 큰 아이들, 알레르기 면역력 더 높다” 흔히 “어린 시절 자연에서 뛰놀면서 성장했거나 반려동물과 함께 자란 아이들은 면역력이 강하다”고 말하곤 한다. ‘위생 가설(Hygiene Hypothesis)’이라고도 불리는 이 가설은 어릴 적 미생물에 대한 노출이 너무 적으면 면역계가 제대로 훈련되지… 최지연 기자 2026-02-03
션, ‘두쫀쿠’ 혈당 스파이크 걱정에 전문의 “‘이것’ 먼저 먹어라”...뭘까? 가수 션이 인기 광풍의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건강에 미칠 영향을 걱정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요즘 유행 ‘두쫀쿠’ 의사는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션은 유튜브 ‘긍정닥터’를 운영하는… 이보현 기자 2026-02-03
뇌졸중 재활에 새 희망?...상태 좋은 팔 집중훈련, 일상 복귀 앞당겨 뇌졸중(뇌경색과 뇌출혈)은 뇌 손상 반대편 신체에 마비를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뇌의 양쪽이 모두 양팔의 움직임에 관여한다. 이 때문에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는 팔도 뇌졸중을 일으키기 전보다 더 근력이 떨어지거나 움직임이 둔해지는 경우가… 김영섭기자 2026-02-03
오래가는 기침, 그냥 넘기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럴 때는 병원 가야 기침이 며칠씩 이어지면 일상생활은 금세 불편해진다. 대화 도중 자꾸 말을 멈추게 되고, 밤에는 잠을 설치기 쉽다. 물 한 모금 마시는 간단한 일조차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기침은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된다.… 지해미 기자 2026-02-03
“혼자서 버스, 지하철 탈 수 있나요?”…일본이 ‘노쇠’ 위험 가리던 뜻밖의 질문 “버스, 지하철로 혼자 외출할 수 있습니까?” 너무 쉬운 질문 같지만, 실은 그 속에 무척 많은 함의가 담겨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06년부터 전국 65세 이상 노인에 공통으로 묻던 첫 번째 질문이기도 하다.… 윤성철 기자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