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영어권 국가에서 자주 쓰는 신조어가 있다. 바로 '팽그리(pangry)'다. 이는 팬데믹(pandemic)과 앵그리(angry)의 합성어로, 팬데믹으로 화가 난 상태를 말한다. 배가 고파 화가 났을 때 많이 쓰이는 '행그리(hangry, hungry와 angry의 합성어)'와…
음식물을 삼키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환자들은 주변의 관찰·감독이 필요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이물질(음식물)에 의한 기도폐쇄'에 대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인증원에 따르면 연하곤란(삼킴장애)이 있는 환자들이 관리·감독 소홀로 인해 음식물 섭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