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과 커피 마신 후 몸에 생기는 변화 아침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의 건강효과가 비싼 영양제를 능가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아침 빈속에는 커피나 다른 음료에 앞서… 김용 기자 2021-02-04
장거리 운전의 불청객 '허리디스크' 조심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명절 연휴에는 승용차를 운전해야 할 일들이 많아진다. 연휴 동안 집안에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코로나 영향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보단 승용차를 이용하는 게 마음이… 최승식 기자 2021-02-04
신규확진 451명 “변이바이러스 지역전파 비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451명 발생해 이틀 연속 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전날(467명)보다 16명 줄어든 수치다.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1448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9명 줄어든 211명이다. 검사 건수는 4만6381건으로… 김용 기자 2021-02-04
음주 후 얼굴 붉어진다면.. 어떤 위험신호일까? 술을 마신 후 얼굴이 붉어지는 여성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음주하지 않는 여성보다 두 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음주 뒤 얼굴이 멀쩡한 여성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비음주 여성보다 약간 높은… 김용 기자 2021-02-04
청각, 평형감각 담당…귀에 좋은 음식 3 귀는 청각과 평형감각을 담당한다. 이런 귀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해야 외이염, 중이염, 내이염, 메니에르병, 이경화증, 난청, 이명, 청신경종 등 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귀 건강과 청력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권순일 기자 2021-02-04
코로나19, 혀에도 이상 증상 유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면 혀 색깔이 변하거나 붓는 등의 이상 증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웹 엠디’ 보도에 따르면,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유전역병학과 교수인 팀 스펙터 박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혀와 구강 궤양이… 권순일 기자 2021-02-04
살 빼는 약, 의존성 생겨...오남용 주의해요 오전 기온은 -8~6도, 오후는 0~9도. 밤새 내린 눈으로 길이 미끄러우니, 출근길 낙상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운전자 역시 아침에는 영하의 날씨가 도로가 얼 수 있는 만큼, 안전 운행이 필요하다. 오후에 큰… 문세영 기자 2021-02-04
'꿈'에 대한 미묘한 사실 4가지 잠을 자는 동안에는 깨어있을 때와 다른 색다른 경험들을 하게 된다. 이 같은 경험을 하는 덴 무엇보다 '꿈'의 역할이 크다.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고 기억을 정리하는 등 수면이 하는 역할이 있지만, 잠을… 문세영 기자 2021-02-03
베이컨과 치즈가 급성췌장염 위험 낮춘다? (연구) 동물성 지방의 역설이랄까? 일반적으로 동물성 기름인 포화지방(saturated fat)은 몸에 나쁘기 때문에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포화지방이 일부 질환에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과학진흥회(AAAS)에서 발행하는… 정희은 기자 2021-02-03
축구수업, 어린이 건강 지식 향상 효과 (연구) 건강에 대한 지식은 어린이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발달의 초석이 된다. 덴마크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축구를 하면서 건강지식을 키우고 있다. 남녀 공학 학교수업의 일부로 시행되는 축구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식이요법, 위생, 운동, 웰빙 분야에서… 이보현 기자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