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커피…심장마비·뇌졸중 생존자 사망 위험 낮춰(연구) 심장마비나 뇌졸중 생존자가 녹차를 많이 마시면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는 심장마비 생존자가 사망할 위험을 줄였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공중보건학과 연구팀은 40~79세의 일본인 4만6000여명을 대상으로 20년간 추적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 권순일 기자 2021-02-05
추위가 원인...남은 겨울 주의해야 할 질환 4 오전 기온은 -8~3도, 오후는 5~12도. 전반적으로 큰 추위 없이 온화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겠다. 눈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겠다. 포근한 기온으로 눈이 빨리 녹고 있지만, 그늘진 곳 등은 여전히 눈이 남아… 문세영 기자 2021-02-05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류마티스 관절염은 외부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오히려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 중 하나다. 관절을 공격해 염증이 생겨 붓고 통증이 동반되는데, 현재로서는 치료법이 없다. 대부분 증상이 나아지거나… 정희은 기자 2021-02-04
아기들, 다른 나라 자장가에도 나른해한다 (연구) 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이국적인 자장가를 들을 때도 아기들이 편안함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이 '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저널'에 발표한 내용이다. 연구팀은 평균 생후 7개월인 아기 144명을 대상으로 심박동수와… 문세영 기자 2021-02-04
"요리하면 스트레스 해소된다" 영국에서 팬데믹을 계기로 요리와 제빵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깥 출입이 제한된 뒤 집에 고립되어 있는 동안 부엌에서 뭔가 만드는 것이 스트레스 감소 및 감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다양한… 이보현 기자 2021-02-04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 부작용으로 극단적 선택?…제조사는 은폐 급급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의 제조사가 우울증과 극단적 선택 등 심각한 부작용 사례를 보고받았음에도 이를 숨겨온 사실이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로페시아의 제조사인 미국 머크사는 최소 2009년부터 프로페시아 복용 후 심각한 우울증이나 극단적… 이지원 기자 2021-02-04
집에 머무는 게 상책? '근력 소실' 위험 ↑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보다 면역력이 약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다. 하지만, 이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또 한 가지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발생하고 있다. 활동량 감소로 근육량이 줄면서… 문세영 기자 2021-02-04
운동하면 창의력 높아질까? (연구) 신체 활동은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혁신과 창의가 필요하다면 몸을 움직이는 게 유리하다. 운동을 하면 뇌에는 더 많은 혈액이, 그래서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된다. 동물 실험에서 운동량이 많은 개체는 뇌세포를 더… 이용재 기자 2021-02-04
뒤숭숭 잠 안 올 때 하면 좋은 일 4 걱정은 많으니 몸이 피곤해도 잠은 안 온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뒤척이다 보면 어느새 새벽 두 시. 이러다 꼴딱 밤을 새우게 되는 건 아닐까? 내일도 할일이 잔뜩인데 어쩌면 좋지? 걱정이… 이용재 기자 2021-02-04
아침에 물과 커피 마신 후 몸에 생기는 변화 아침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의 건강효과가 비싼 영양제를 능가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아침 빈속에는 커피나 다른 음료에 앞서 약간… 김용 기자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