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새? 올빼미? 수면 시간대 따라 성격 다르다 (연구)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은 자기 관리를 잘하고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는 저녁형 인간은 재미와 쾌락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과 활동 시간대에 따라 성향이 다르다는 것이다. 영국… 정희은 기자 2021-06-24
커피가 자살을 막는다? 커피는 매혹적인 기호품이다. 맛과 향이 좋을뿐더러 건강상 이점도 만만치 않다. 커피는 파킨슨병, 심장병, 흑색종, 전립선암, 간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미국 ‘뉴욕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자살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용재 기자 2021-06-24
집에서 만드는 천연 모기 퇴치제 4 모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모기는 인간이 호흡할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나 체취에 반응한다. 같은 장소에 있어도 술을 마시고 땀을 많이 흘린 사람은 모기에 더 물린다. 색깔에도 반응한다. 앉았을 때 눈에 덜 띄는… 이용재 기자 2021-06-24
안면신경마비, 초기 치료가 중요…오래된 후유증은? 구안와사라고 불리는 말초성 안면신경마비는 얼굴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대부분의 말초성 안면신경마비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안면신경이 지나는 부위에 생긴 염증으로 인해 발생한다. 원인으로는 바이러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으며 불면증,… 이지원 기자 2021-06-24
날로 더해지는 공포···델타 플러스 변이 확산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공포가 나날이 더해지고 있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델타 변이 확산 속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변이에서 다시 변이를 일으킨 '델타 플러스 변이'가 발견돼 전세계 보건당국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앞서… 김수현 기자 2021-06-24
간헐적 단식보다 소식이 다이어트에 효과적 (연구) 간헐적인 단식이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칼로리 제한’에 초점을 맞춘 일반적인 다이어트가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임상실험결과가 발표됐다. 영국과 미국 등이 참여한 국제 연구팀에 의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25% 줄인… 이보현 기자 2021-06-24
염증 억제와 혈액 흐름을 도와주는 식품 5가지 몸속에서 염증이 자주 생기면 각종 질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염증이 만성화되면 관상 동맥질환이 생길 수 있고 암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만성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음식을 자주 먹고 몸을 자주 움직여야… 김용 기자 2021-06-24
폐경 전-후 건강 지키고 살도 빼는 생활습관 7가지 많은 여성들이 폐경 전후를 시점으로 건강에 큰 변화를 겪을 수 있다. 우리나라 여성의 자연 폐경 나이가 평균 49.9세라는 조사를 볼 때 40대 중후반-50대 초반은 여성의 건강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안명홍조 등… 김용 기자 2021-06-24
가물가물 기억력…개선에 좋은 식품 5 기억력이 자꾸 나빠져 걱정이 되는가. 매일 특정한 음식을 잘 챙겨 먹으면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에브리데이헬스닷컴’이 소개한 기억력을 유지하는데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1. 아몬드 아몬드는 두뇌… 권순일 기자 2021-06-24
깻잎, 여름에 자주 먹으면 좋은 이유 음식을 먹을 때 깻잎을 같이 먹으면 풍미를 더하고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깻잎이 진가를 발휘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C, 철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