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가족 돌보는 남성들, 자살 위험 낮아 (연구) 가족 중에 환자가 생기면 아픈 사람을 돌보는 것은 대부분 여성들 몫이다. 식구들 중 남성이 가족 간병을 맡는 경우는 드물다. 앞으로는 남성이 적극적으로 가족 간병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야할 이유가 생겼다. 아픈… 이보현 기자 2021-06-25
여름에 온수 샤워가 더 시원한 까닭 찬물 샤워나 등목이 당기는 계절이다. 그러나 더위를 식히고 싶다면 찬물보다 더운물이 유리하다. 찬물은 당장 피부의 온도를 떨어뜨리지만, 심부 체온을 오히려 올리기 때문이다. 호주 매체 '더 컨버세이션'에 따르면 인체의 체온 조절… 이용재 기자 2021-06-25
초기 백내장에 대처하는 방법 눈의 수정체는 마흔 살 무렵부터 흐려지기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백내장이 진행되면서 시야가 흐릿해지고 일그러지는 것이다. 60세 이상 사람들 중 70%가 백내장 증상을 경험하는 등 노화와 관련이 있다. 백내장이 초기 증상… 이보현 기자 2021-06-25
유방암 환자, BMI 높고 면역력 지표 낮으면 무병생존율 떨어져 유방암은 한국 여성들에게 가장 흔한 악성종양이다. 지난해 유방암 환자수는 20만5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수는 해마다 2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유방암 환자가 암 제거 수술 후 암의 재발 및 다른 장기에서 2차 악성종양… 이지원 기자 2021-06-25
뇌 젊게 하고 살도 빼는 생활습관 7가지 육체가 건강해도 치매에 걸리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한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이 중요한 이유다.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검증된 치매 예방법은 혈관 질환에 걸리지 않는 것과 운동이다. 나이 들어 지치고 힘들다고 몸을 움직이지… 김용 기자 2021-06-25
독소 배출, 혈관에 도움.. 오리고기 먹으면 생기는 변화 오리고기는 일반 육류와 다른 점이 많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율적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이지만 오리고기는 사람의 몸에 잘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과거 오리를 길러 임금에게 진상했다는… 김용 기자 2021-06-25
집중력 떨어지고 자꾸 깜빡 잊는 이유 4 해야 할 일을 깜빡 잊고 제때 해내지 못한다. 손에 열쇠를 쥐고선 찾는다. 이런 일이 자주 생긴다. 왜 그럴까. ‘폭스뉴스’가 소개한 정신이 집중되지 않고 잘 잊어버리는 이유와 대책에 대해 알아본다. 1.… 권순일 기자 2021-06-25
[권순일의 헬스리서치] 발기부전…대처법 및 오해 바로잡기 발기부전은 남성을 당혹스럽게 하는 건강 상 문제다. 발기부전이 일어날 때와 치료를 받을 때 모두 당사자를 난처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일부 남성들은 왜 이런 일이 자신에게 일어났는지 조사하지 않고 조용히 문제를… 권순일 기자 2021-06-25
소고기 72도 이상서 익혀야...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주의 오전 기온은 16~20도, 오후는 21~28도. 영서와 충북 지역에 소나기 소식이 있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비가 그치면서 다시 기온이 오를 예정이다. 휴일에는 낮 기온이 30도 전후로 오를 전망이니, 외출 시 무더운 날씨에… 문세영 기자 2021-06-25
대다수 모바일 헬스 앱, 사용자 개인 정보 수집 스마트폰은 단순한 전화가 아니다. 온갖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생활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열렸다. 문제는, 일상 깊숙이 다양한 앱이 파고 들면서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새고 있다는 것. 한… 이보현 기자 202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