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스크린 타임, 1년 후 어린이 체중 증가 불러 (연구) 아이들은 앉아서 무언가를 할 때는 간식을 즐겨 먹는다. 그래서일까?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스크린 타임이 많은 9, 10세 아동들은 1년 뒤에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이보현 기자 2021-06-30
당신이 매우 예민하다는 징후 12가지 매우 예민한 사람(HSP; Highly Sensitive Person)은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 박사가 도입한 개념으로, 그의 이론에 따르면 인구의 15~20%가 이 부류에 해당된다. 생물학적으로 보면,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내면과 주변의 자극을 더… 정희은 기자 2021-06-30
서울·인천·경기 거리두기 개편안 1주 유예 서울과 인천,경기도에서 7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거리두기 개편안이 적용시점이 1주일 연기됐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식당ㆍ카페 등의 밤 10시 영업 제한이 계속 유지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 "서울시에서 자치구 회의 등을 통해 의견수렴을 한… 최승식 기자 2021-06-30
상추 삶은 물, 진짜 숙면에 도움 될까? 최근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틱톡'에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영상들이 있다. 바로 상추 삶은 물을 마시는 영상들이다. 해당 영상들은 로메인 상추가 담긴 끓는 물을 식힌 다음 이를 마시면서 빨리 자는데 도움이… 문세영 기자 2021-06-30
다리털 안전하게 미는 요령 5 평소 게으름을 피우던 이들도 여름에는 다리털을 미는 경우가 많다. 짧은 치마나 바지, 그리고 수영복을 입을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매끈하게 다리털을 밀려면 어떤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 영국의 라이프스타일 잡지 '우먼앤홈'이… 이용재 기자 2021-06-30
땀 흘리면 좋은 점 3 땀 하면, 덥고 끈끈한 날씨부터 떠올라 불쾌하다. 그러나 운동으로 흘리는 정상적인 땀은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등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 라인'이 땀의 효과에 대해 정리했다. ◆중금속… 이용재 기자 2021-06-30
스타틴, 심부전 환자 암 발병률 낮춰 (연구) 스타틴이 암 예방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추가됐다. 미국 의학 건강 미디어 ‘웹엠디’ 닷컴의 보도에 의하면 심부전 환자 8만7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스타틴을 복용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보현 기자 2021-06-30
제니퍼 애니스톤 "다시 빵 먹기 시작했다" 미국 시트콤의 정석이자 전설인 '프렌즈'의 주역인 제니퍼 애니스톤이 최근 다시 빵을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애니스톤은 저탄수화물 식단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이 같은 식단 변화는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세영 기자 2021-06-30
업무효율·집중력 향상…카페인 대신 ‘비타민C’ 직장가나 대학가에서는 졸음과 피로를 쫓고 업무나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커피·에너지드링크 등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카페인이 졸음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상태에서 단순 작업 효율은… 이지원 기자 2021-06-30
수영장 물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살아남을까? 살균 처리를 한 수영장 물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30초 안에 무력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물놀이를 즐기러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물속이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공간인지 걱정될 수도… 문세영 기자 202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