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칸막이, 코로나 예방 효과 있나? 식당, 교실, 회의실 등 실내에 세운 투명 칸막이는 코로나 19 예방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게 관련 분야 과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미국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플라스틱 칸막이는 실질적 차단 효과는… 이용재 기자 2021-08-20
스쿼트 자세 힘든 이유…'이것' 모르기 때문 관절의 가동범위(ROM, Range of motion)란 관절을 완전히 펴서 완전히 구부릴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이 범위가 제한되면 일상생활이나 스포츠를 수행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예를 들어 특정한 운동을 할 때 저절로 신음이… 이보현 기자 2021-08-20
홍콩 "한국서 왔으면 격리하세요"...우린 격리 없이 받아 한국에서 발급한 백신 접종 증명서를 홍콩이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리나라는 중국 본토와 홍콩 등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입국자에게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홍콩 등은… 문세영 기자 2021-08-20
갑작스런 옆구리 통증.. 몸에 어떤 변화가? 무거운 물건을 들다 삐끗하면 허리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옆구리에 통증이 있다면 몸에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일까? 가슴과 등 사이의 갈빗대가 있는 부분이 바로 옆구리다. 옆구리에 이상을 느끼는 병들에… 김용 기자 2021-08-20
나이 들면 소변 참아야 할까.. 소변의 이상 신호들 나이 들면 몸의 곳곳에서 이상 신호가 나타난다. 소변도 그 중 하나다.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고, ‘시원하다’는 느낌도 없다. 오줌을 눌 때 내뻗는 줄기나 소리도 예전 같지 않다. 요실금 징후도 보인다. 내… 김용 기자 2021-08-20
코로나 피하며…집에서 뱃살 줄이는 방법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기간이 길어지면서 체중 그중에서도 뱃살이 붙었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더위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으로 활동량이 줄어든 게 주원인이다. 뱃살을 확 줄이고,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려면 피트니스클럽에서 전문… 권순일 기자 2021-08-20
직업엔 귀천 없는데, 치매 덜 걸리는 직업?(연구) 인지적으로 자극을 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늙어서 치매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등 6개국의 대학·연구소 등 공동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김영섭기자 2021-08-20
‘세계 모기의 날’…모기 기피제 사용법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오늘(8월20일)은 ‘세계 모기의 날’이다. 1897년 영국의 의사 로널드 로스 경이… 이지원 기자 2021-08-20
야근 잦으면 심장이 덜컹... 심방세동 위험 ↑ (연구) 밤에 일하는 사람은 심방세동을 앓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방은 심장에 있는 네 개의 방 가운데 위쪽에 있는 두 개. 심방세동이란 심방의 근육이 빠르고 불규칙하게 수축 운동을 하는 병적인… 이용재 기자 2021-08-19
“정자수 59.3% 감소” 남성도 임신 준비해야 하는 이유 결혼과 출산연령이 높아지면서 남성 난임 환자 역시 늘고 있다. 그동안 난임 원인이 여성 60%, 남성 40%로 알려졌지만, 남녀가 절반 정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환경호르몬,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김성은 기자 20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