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은 감자…혈압 조절하고 심장질환 예방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전국에 가을장마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한낮 기온은 20일보다 2~4도 낮아져 다소 선선하겠다. ☞오늘의 건강= 감자는 에너지를 올리고, 건강을 지키는 데 효과적인… 이지원 기자 2021-08-21
폭염에 살인까지…2019년에만 기후변화로 169만 명 숨져 1980년과 2016년 사이에 더위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전 세계적으로 74% 증가한 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극심한 추위로 인한 사망자 수가 1990년 이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의학 저널 랜싯은 사설을… 한건필 기자 2021-08-20
장염 걸렸을 때 속 다스리는 식품 6가지 폭염 아래 장염의 계절이다. 대부분의 여름철 장염은 식중독균 등 세균성으로 인해 발생된다.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음식을 조리하거나, 더운 날씨 때문에 음식이 상하기 쉽다. 이 상태에서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주요 식중독… 정희은 기자 2021-08-20
흰자만 먹는 게 좋을까, 노른자까지 먹는 게 좋을까?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달걀은 단백질 섭취를 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계란 2개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며 흰자만 먹는다면 어떨까? 계란 흰자는 물 90%, 단백질 10% 정도로 구성된다. 물의… 문세영 기자 2021-08-20
고지방식단, 장 기능 방해해 심장병 유발 (연구) 고지방 식단은 장의 기능을 방해하고 해로운 미생물 성장을 촉진함으로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이 생쥐 대상 실험을 통해 고지방식단, 장내 미생물, 심장병 사이의 연관성을 탐색한 결과 나온 내용이다.… 이보현 기자 2021-08-20
코골이 다스리는 법 4 코를 고는 건 자는 동안 상기도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깨어 있을 때는 상기도, 즉 숨을 쉬는 공간인 비강과 인두, 후두가 열려 있다. 따라서 공기가 쉽게 폐로 들어간다. 그러나 자는 동안에는 조직이… 이용재 기자 2021-08-20
"2·4인은 괜찮고 5인이 모이면 코로나 걸리나"...시름 잠긴 자영업자들 수도권 4단계와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다음 주 월요일(23일)부터 9월 5일까지 연장 시행된다. 4단계 지역의 식당과 카페는 저녁 9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저녁 6시 이후에는 예방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그룹은 4인까지 식당과… 문세영 기자 2021-08-20
델타변이, 이틀간 시간차 공격으로 더 많이 전파된다 코로나19 델타 변이에 감염된 사람은 감염 이틀 뒤에나 증상이 드러나기 때문에 그동안 더 많은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과학 학술지 네이처가 19일 보도했다. 홍콩대 공중보건대의 벤자민 카울링 교수 연구팀은… 한건필 기자 2021-08-20
홍콩 '한국 백신접종증명서 불인정' 취소...단 14일 격리는 해야 홍콩 정부가 국내 백신접종증명서를 인정하겠다고 다시 입장을 번복했다. 앞서 홍콩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선진규제기관국가 36개국이 발급한 증명서만 인정하겠다고 발표해, 우리나라는 인정 국가에서 제외됐었다.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홍콩 정부는 이러한 기조를 유지하고… 문세영 기자 2021-08-20
식당 칸막이, 코로나 예방 효과 있나? 식당, 교실, 회의실 등 실내에 세운 투명 칸막이는 코로나 19 예방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게 관련 분야 과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미국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플라스틱 칸막이는 실질적 차단 효과는… 이용재 기자 20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