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9∙11테러 소방대원, 갑상샘암 위험 2배 2001년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9∙11테러 당시 현장에서 근무한 소방대원은 그렇지 않은 소방대원보다 갑상샘암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더 높았고, 평균 4년 더 일찍 암으로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1-09-12
바이러스와 싸울 기본 힘, 겨드랑이에 있다 우리 몸 구석구석 분포해 ‘하수도’라 불리는 기관이 있다. 바로 면역체계를 담당하는 '림프계' 다. 림프계는 림프절과 림프관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의 신체 기관 내 각 림프절에는 림프관에 의해 서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정희은 기자 2021-09-11
운동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5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고 나면 스포츠음료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몸에 흡수가 빠르다는 기능성 음료에 손이 가는데, 체중 조절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잠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스포츠음료들은 열량이… 권순일 기자 2021-09-11
블루베리를 찾는 사람들.. 몸에 어떤 변화가? 블루베리가 몸에 좋은 것은 알지만, 비싸서 구입을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 요즘 과일값이 많이 올랐지만 블루베리는 이전부터 비싼 과일에 속한다. 국내산의 경우 토양까지 수입하고 노동력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한 송이씩 익는… 김용 기자 2021-09-11
가을부터 냉장고에 두면 안 되는 식품 6 냉장고는 만능 식품 보관소로 불린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냉장고로 직행시키는 식품들 중에는 냉장보관으로 인해 상태가 더 나빠지는 것들도 많다. 특히 무더운 여름이 아닌 요즘같이 아침과 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해졌을 때는 냉장고… 권순일 기자 2021-09-11
“델타, 코로나19 공통 조상 될 것” vs “뮤는 역대 최강”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이를 그리스 알파벳으로 표기한다. 알파, 베타, 감마로 이어지는 그리스 알파벳은 모두 24개로 이뤄진다. 그중 12번째에 해당하는 뮤까지 왔다. 절반을 채운 것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변이가 나오게 될까? 알… 한건필 기자 2021-09-11
제철 맞은 배…피로 해소하고 변비 예방 전국이 흐리고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전국이 18∼22도, 낮 최고 기온은 27∼30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므로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오늘의 건강= 아삭아삭… 이지원 기자 2021-09-11
신석기 농경혁명 전에 코로나바이러스 퍼졌다면? 신석기시대 농경혁명으로 가축과 함께 생활하면서 인간면역계에도 대전환이 발생했다고 국제적 과학잡지 《사이언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같은 날 온라인 과학저널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네덜란드 라드바우드대 네이메헌 병원의 미하이 G 네테아 교수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1-09-10
걷기 vs 달리기, 살 잘 빠지는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 모두 유산소 운동이다. 둘다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특별한 운동 시설이나 도구 그리고 비용을 투자하지 않고도 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무턱대고 달리거나 걷는다면… 김성은 기자 2021-09-10
나이 들어도 명료한 정신 유지하려면 나이를 먹으면서 인지 능력이 삶의 질과 독립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습 능력, 의사결정 능력, 언어 능력, 기억력 등은 유전자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더 나은 집중력과 기억력, 정신적 수행 능력의… 이보현 기자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