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건강 지키는데 좋은 과일 8 겨울에는 감기를 비롯해 호흡기 질환이 기승을 부린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겨울에 더 유행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 이와 관련해 ‘헬스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추운 겨울을… 권순일 기자 2021-11-18
커피 마시면 1000보 더 걷는다 (연구) 좀 의아해 할 수 있겠지만,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하루에 1000보 더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를 마시지 않은 그룹과 신체활동력을 비교한 결과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카페인 섭취량, 움직임,… 정희은 기자 2021-11-18
지치고 힘든 날 마음을 달래주는 음식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2~4도 낮아 0도 내외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매우 크겠으니, 수험생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3~8도, 낮 최고 기온은 12~17도로 예보된다. 내륙을… 김혜원 기자 2021-11-18
경청하는 친구 있으면 치매 멀어진다 인생에서 내가 하는 말에 귀기울여 들어주는 친구를 가지고 있는 것은 큰 복이다. 이런 친구는 기분을 좋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서 경청하는 친구가 있으면… 이보현 기자 2021-11-17
"줄기세포 치료, 심부전 환자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줄인다" 심부전 환자의 심장근육에 줄기세포를 주입했더니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심장학회 온라인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텍사스심장연구소의 에머슨 페린 박사 연구팀의 발표를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뉴스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1-11-17
복어 같은 뱃살 빼려면 먹어야 할 식품 추운 겨울 코트로 가려지는 반전 몸매. 얇은 옷을 입으면 눈에 띄는 내 뱃살! 복어도 아니고 어쩜 이리도 튀어나왔을까?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찌는 사람이 많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김혜원 기자 2021-11-17
“유방암 환자, 심방세동 위험 2배 ↑” (연구) 유방암에 걸린 여성은 심장 위쪽에 위치한 심방의 박동이 불규칙해지는 심방세동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4일(이하 현지시간) 《유럽심장저널》에 발표된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 아비러프 구하 교수팀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뉴스… 한건필 기자 2021-11-17
변기, 냉장고... 집안 물건,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할까? 위생이 화두인 시절이다. 종일 손에 쥐고 사는 스마트 폰은 매일 소독하는 게 안전하다. 컴퓨터 자판이며 TV 리모컨은 일주일에 한 번, 알코올로 닦으면 좋다. 냉장고는 어떨까? 마루의 카펫은? 집안 곳곳의 물건들,… 이용재 기자 2021-11-17
"30세 미만에 모더나 백신 제한→화이자 권고"…왜? 30세 미만 연령층(1992년 1월1일 이후 출생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에서 모더나 백신이 제외된다. 17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 간의 심근염, 심낭염 발생률이 큰 차이가 없지만 좀… 이지원 기자 2021-11-17
반려동물에 코로나 백신 필요 없는 이유 개와 고양이를 위한 코로나 19 백신은 이미 개발했다. 그러나 반려동물에게 백신을 놓을 필요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 의견이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개와 고양이도 드물게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지만, 바이러스를 거의 퍼뜨리지 않으며,… 이용재 기자 202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