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마무리하며 ‘고마움’ 전하세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15∼-2도, 낮 최고기온은 -5∼4도로 예보됐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오늘의 건강= 2021 신축년의 마지막 날이다. 시끌벅적한… 이지원 기자 2021-12-31
난소암 조기 발견하려면 '이것' 주목해야 (연구) 난소암 발병 가능성이 높은 여성의 조기 암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의학기술이 개발됐다. 생명과학분야 국제 저널 《셀》 자매지인《셀 리포츠》에 실린 미국 시더스-시나이 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1-12-30
노화로 인한 청력손실, 남성이 더 취약 사람은 나이가 들면 청력 손실이 발생한다. 하지만 미국 여성들의 경우 과거에 비해 청력손실이 덜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남성노인에 비해 여성노인이 난청을 훨씬 더 늦게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노화와 건강… 한건필 기자 2021-12-30
원격 수업, 아이 우울증 위험 높인다 (연구) 코로나 팬데믹으로 휴원과 휴교가 잦아지면서 원격 수업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더해 거리두기, 격리 등의 공중 보건 조치로 아동 및 젊은 층의 TV, 게임, 화상 채팅, 온라인 학습으로 인한… 정희은 기자 2021-12-30
붉은고기의 혈전·동맥경화 주범은 ‘ET’ (연구) 붉은 고기(적색육)가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은 장내 박테리아의 일종인 ‘ET’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플로리다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붉은 고기를 먹으면 많이 생기는 장 내 ‘ET’(Emergencia Timonensis, 에메르겐시아… 김영섭기자 2021-12-30
당신의 식사가 부실하다는 신호 5 많이 먹어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한 이유다. 먹는 데 보다 공을 들여야 한다고 몸이 보내는 신호, 어떤 게 있을까? 뭘 먹어야 다시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이용재 기자 2021-12-30
화상 회의 후 피로감 몰려온다면? '이렇게' 바꿔보세요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화상 회의와 채팅은 ‘뉴노말’이 됐다. 연이은 영상 통화와 회의때문에 ‘줌 피로’(zoom fatigue)란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사람들의 피곤함이 쌓여간다. 올해 8월 ‘응용심리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카메라를 켠 상태로… 이보현 기자 2021-12-30
짧은 시간 고강도 운동, 간 질환 예방에 효과적 (연구) 어떤 형태이든 매일 운동하면 비알코올 지방간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연구팀은 일정 시간 중간 강도의 훈련을 하는 것이 간 건강 증진을 돕지만 더 짧고 더 강도 높은… 이보현 기자 2021-12-30
폐를 망가뜨리는 뜻밖의 원인 5 허파를 상하게 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잘 알려진 대로 흡연은 폐암의 첫 번째 원인으로 꼽히지만, 두 번째 이유는 방사성 물질 라돈이다. 또 폐렴의 원인균은 의외로 욕조에 많다. 더운물의 김을 타고 허파로… 이용재 기자 2021-12-30
게임 말려야 하나...아이 불안 개선에 도움될 수도 현재 초중고에 재학 중인 아이들은 코로나 이전에 학교를 다녔던 아이들보다 불안감이 크다. 코로나 팬데믹은 아이들의 일과에 지장이 되는 요인인 동시에 학업과 교우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지난 10월 미국에서는 소아과학회… 문세영 기자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