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건강

건강

74,18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코로나19 예방효과 발생 (연구)
코로나19 예방에는 백신 접종이 최선이다. 하지만 일반적 감기에 걸렸을 경우 T세포의 면역체계가 활성화돼 어느 정도의 보호효과가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0일 과학저널 네이처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온라인으로 발표된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대의 국림심장·폐연구원(NHLI)…
간 건강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 8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다. 우리가 먹은 음식을 신체 조직에 필요한 영양소 형태로 변화시키고 노폐물을 처리하는 대사기능을 비롯 해독기능 면역기능 호르몬 대사 등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그렇기 때문에 간의…
치매 징후 있어도 운동이 뇌 보호할 수 있다
운동을 하면 시냅스를 통해 뇌세포 사이 의사소통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수치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치매예방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미국 CNN 보도에 의하면 이 연구에서는…
게임 하는 것보다 책 읽으면 더 행복할까?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까? 영국 옥스포드대 연구원 니클라스 요하네스가 주도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에 대한 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많은 사람이 책을 읽거나…
"병상 배정 못 받아 300시간 대기...충격이었다"
코로나 시국으로 전공의 수련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열악한 상황이다. 이에 대한전공의협외회가 전공의 처우 개선 등 수련환경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선주자와의 만남에 나섰다. 대전협은 특히 코로나 시국으로 전공의 수련환경의…
발이 시린 뜻밖의 이유 5
영하의 날씨. 추운 건 당연하지만, 발이 시리면 왠지 더 춥게 느껴진다. 손과 발은 가장 먼저 추위를 느끼는 부위. 몸의 중심에 자리한 주요 기관을 따뜻하게 유지하려고 말단의 혈관을 수축시킨 탓이다. 그런데…
행복지수 낮고 우울·불안...'디지털'이 그 대안
코로나가 대유행하는 짧은 시간 동안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활기 넘치던 일상이 전반적으로 고요해졌고, 복작복작한 모임보다는 소수의 사람들이 소박하게 모이거나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시대가 됐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고립감과…
여성의 질 분비물 변화.. 잦은 세척이?
질의 분비물은 건강한 가임기 여성에서 흔히 나오는 정상적인 활동이다. 물론 분비량 등에서 개인차가 있다. 하지만 색깔이나 냄새 등에서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병을 의심할 수 있는 질 분비물이 나타나면 몸에 이상이…
달지 않아도…우울할 땐 피해야 할 식품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겨울철 계절성 정서장애까지…. 우울한 시기다. 우울한 기분이 들 땐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발생한다. 그러나 달달한 음식은 순간의 쾌락을 제공할 뿐 종국에는 기분을 더 처지게 만든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