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 심해지는 겨울…완화하는 생활습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고, 휴일부터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건선은 피부에 회백색의 딱지가 덮인 붉은색 발진이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이지원 기자 2022-01-21
폭음, 심방세동 발생 위험 높인다 (연구) 짧은 시간에 과도한 음주, 즉 폭음은 심방세동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급성 알코올 섭취와 심장세동 발생의 연관성을 시사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네이처 심혈관 연구》에 발표된 것. 이번 연구를 진행한… 이보현 기자 2022-01-20
실제 나이보다 노화된 눈, 사망 위험 ↑ (연구) 눈을 ‘영혼의 창’이라고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건강을 들여다 보는 창문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안구건조증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징후일 수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홍채 주위에 흰색, 회색 혹은 파란색 고리가 생길… 이보현 기자 2022-01-20
믿고 먹으면 낭패 보는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겨울만 되면 살이 찌는 사람이 많다. 추위에 활동량이 낮아지고 겨울철 간식거리는 별 생각 없이 먹게 돼 의식하지 않은 사이에 체중이 늘어나 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믿고 먹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 김성은 기자 2022-01-20
통가, 해저 화산 폭발로 10만 인구 보건 위기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통가의 해저화산이 폭발한 이후 인구 10만의 통가 국민 전체의 보건상황에 비상등이 켜졌다고 영국의 BBC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산에서 분출된 가스와 잔해는 20km 상공까지 치솟았지만 보건 상의 주된 문제는… 한건필 기자 2022-01-20
"오미크론 진원지 남아공, 진정세로 돌아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출현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확진자 숫자와 입원환자 숫자가 진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CBS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미크론 변이는 약 8주전 남아공 과학자들에 의해 처음 확인된 뒤 빠른 속도로… 한건필 기자 2022-01-20
안면신경마비, 양치질 할 때 알 수 있다? 안면신경마비는 얼굴의 한쪽 또는 일부가 마비되고 얼굴 근육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갑작스럽게 증상이 나타나며 치료도 쉽지 않다. 안면신경마비가 발생하고 3개월 이내에 회복되지 않으면 평생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크다.… 김성은 기자 2022-01-20
코피 날 때 고개 뒤로? 응급 처치에 관한 오해 5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조치는 목숨을 살리고 후유증을 줄인다. 긴박한 상황에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미국 건강 매체 '프리벤션'이 정리했다. ◆화상 = 옛날 옛적 서양은 버터를, 한국은 된장을… 이용재 기자 2022-01-20
소화, 수면, 성기능 장애... 건강한 신체·생리기능 위해 신경 써야 할 '이것'은? 호르몬은 신체의 항상성 유지와 생리적 기능에 필수적이다. 혈액을 통해 신체 곳곳으로 이동하며 체내기능 활성화 및 제어에 관여한다. 소화, 대사, 호흡, 감각인지, 수면, 성장과 발달, 생식, 감정 등 우리가 숨 쉬는… 최승식 기자 2022-01-20
코 점막에 '이' 균 많으면 코로나 감염 막는데 도움 콧속에 특정 미생물이 많이 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데 유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콧속 공생미생물인 '표피포도상구균'이 많을수록 코로나 감염을 억제하고, 면역력 항진 기능이 생겨 감염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진다는 것.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문세영 기자 202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