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점막에 '이' 균 많으면 코로나 감염 막는데 도움 콧속에 특정 미생물이 많이 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데 유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콧속 공생미생물인 '표피포도상구균'이 많을수록 코로나 감염을 억제하고, 면역력 항진 기능이 생겨 감염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진다는 것.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문세영 기자 2022-01-20
걱정 많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5 누구에게나 걱정은 있다. 그러나 제때 털지 못하고 수심에 잠긴 상태로 시간을 보낸다면 문제.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 속 걱정은 어떤 식으로 몸에 나타날까? 미국 건강 미디어… 이용재 기자 2022-01-20
암 예방에 좋은 음식 vs 뜻밖에 나쁜 음식 채소·과일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항산화 효과 때문이다. 여러 생리활성물질이 들어 있어 몸의 산화(손상, 노화)에 대항하는 힘을 키워준다. 항산화 작용은 암세포가 움트고 활성화하는 것을 막아줘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뜻밖에… 김용 기자 2022-01-20
마약 주사기 통한 에이즈 등 감염 위험에 ‘이것’ 청신호? 미국의 일부 대도시에 설치, 운영 중인 ‘안전 마약 투약소’(SCS, Safe Consumption Site)를 이용하는 마약 중독자들은 응급실을 찾거나 병원에 입원할 확률이 훨씬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비영리 단체인 ‘RTI… 김영섭기자 2022-01-20
돌연사, 뜻밖의 징후..“가족도 알아두세요” ‘급사’, ‘돌연사’라는 용어는 섬뜩하다. 돌연사를 유발하는 질병 중에 급성 심근경색이 꼽힌다. 심장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질환이다. 징후를 빨리 알아채 119에 연락, 심장관련 병원으로 직행하는… 김용 기자 2022-01-20
혈당 다스리는데 좋은 식품 5 혈당은 혈액 속에 함유돼 있는 포도당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공복이나 식후에는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70~110㎎/㎗)를 약간 벗어날 수는 있지만 대체로 정상 범위 내에… 권순일 기자 2022-01-20
코로나 시대…천천히 살 빼는 방법 3 체중은 천천히 줄이는 게 좋다. 무리한 방법으로 급격하게 살을 빼면 근육 소실을 일으키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며, 탈모가 발생할 수 있고, 영양 결핍으로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엄격한 다이어트는 배가… 권순일 기자 2022-01-20
약물내성 세균 감염 환자에 박테리오파지 첫 사용, 치료 성공 항생제 등 약물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약물 내성 세균(박테리아)에 감염된 여성 환자에게 박테리오파지(세균바이러스)를 처음으로 사용, 치료에 성공했다. 이는 약물을 써도 죽지 않고 내성만 키우는 세균이 세계적인 공중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김영섭기자 2022-01-20
24절기 중 마지막 대한(大寒), 낙상사고 조심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에는 전날 밤부터 오전 사이 5∼15㎝의 눈이 내리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김혜원 기자 2022-01-20
나이 들면 '남성'에게 일어나는 변화 5가지 키가 줄어들고 근육량이 줄어들며 골밀도는 낮아진다. 오감도 무뎌진다.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신체의 변화다. 몸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남성의 음경도 나이가 들면서 변화를 겪는다. 나이 들면 음경에 일어나는 변화 몇가지를 알아보자. 1.… 최승식 기자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