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 웃으면 장애 위험 30% 감소 (연구) 친구와 함께 웃는 것이 실제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대학교 연구진은 좋은 친구와 웃음을 나누는 것이 65세 이상 성인에게서 인지장애나 신체장애 위험을 30% 이상 감소시킨다는… 정희은 기자 2022-01-25
슈퍼변이 '델타크론', 정말 존재할까? 델타크론, 코로나19 델타 변이와 오미크론 변이가 결합해서 생성됐다는 ‘슈퍼 변이’의 이름이다.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의 연구진이 발견했다고 발표한 이 변이가 실재하지 않으며 실험실 오염의 산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과학전문지… 한건필 기자 2022-01-25
여성 치매 환자가 남성보다 훨씬 많은 까닭 한국의 65세 이상 성인 중 치매 환자는 여성이 62%, 남성이 38%다. 미국도 61%대 39%로 비슷하다. 왜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걸까? 미국 건강 매체 '하버드 헬스퍼블리싱'이 이유를 정리했다. ◆장수 = 평균적으로… 이용재 기자 2022-01-25
신생아도 코로나 고위험군..."보호자 접종 권장" 영유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의하면 신생아를 비롯한 영유아는 고령층처럼 코로나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따라서 백신을 맞을 수 없는 신생아 대신, 아기가 좀 더 클 때까지 아이를… 문세영 기자 2022-01-25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한 복지부, 확진자 3명 추가 보건복지부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돼 27명이 됐다. 25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전날 10시 기준 확진자가 24명 발생했다고 알려드린 바 있다”며 “그후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확진자가… 김성은 기자 2022-01-25
코로나19로 폐 이식한 남성, 재감염 이겨네 코로나19로 폐가 심하게 손상돼 양쪽 폐를 모두 이식한 미국 6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다시 걸렸으나 무사하게 퇴원했다고 미국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주어릭 호수가에서 자동차정비소를… 한건필 기자 2022-01-25
규칙적인 '이것', 초기 파킨슨병 진행 늦춘다 (연구)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가장 흔한 신경퇴행성 질환 중 하나이다. 전 세계적으로 약 1천만 명 넘는 환자들 중 대다수는 60세 이상 이지만, 젊다고 방심할 수는 없다. 환자 10명 중 1명은 50세… 이보현 기자 2022-01-25
체중 감량에 좋은 아침 습관 7 살은 빼야겠는데 운동은 싫다? 또는 할 시간이 없다? 그렇다면 습관을 바꾸자. 몸무게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습관, 미국 건강 매 '웹엠디'가 소개했다. ◆ 체중계 =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잴… 이용재 기자 2022-01-25
'자가검사키트' 전국 도입 예정에 찬반 의견 분분 오미크론 변이가 24일을 기점으로 우세종화 되면서, 정부는 오미크론 중심의 대응체계 전환을 꾸리고 있다. 25일 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가 8356명 발생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1만 명, 내달에는 3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문세영 기자 2022-01-25
조혈모세포이식 후 당뇨병 위험 2.06배…이유는?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고혈압과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대사질환 발생 위험이 건강한 성인 대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하정훈 교수(공동 제1저자), 혈액내과 박성수 교수(공동 교신저자) 연구팀이 국내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를… 김성은 기자 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