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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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키트 시행하면 감염의 80% 놓칠 수도"
코로나 진단검사 체계가 전국적으로 자가검사키트 중심으로 전환된다. 이에 대해 기존처럼 PCR 검사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전문가단체 의견이 제기됐다. 새로운 진단검사 체계는 현재 광주, 전남, 평택, 안성에서 시행 중이며, 다음달 3일부터는…
여성 금연이 더 힘든 이유 (연구)
담배를 끊은 첫날, 남성보다는 여성이 훨씬 어려움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의 상파울루대, 미국의 콜럼비아대 등 연구진은 2008~2012년 흡연에 대한 조사에 참가한 12개국의 성인 남녀 16,5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당시…
담배 안 피워도 미세먼지로 폐암 위험 ↑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이 대기정체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폐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 담배를…
"건강한 장 환경, 노화로 인한 근육감소 막는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과 힘, 지구력이 떨어진다. 골격근의 기능 저하와 피로 증가는 세포의 ‘밧데리’라고 할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효율 저하와 관련이 있다. 결함이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분해와 재활용을 뜻하는 세포의 ‘미토파지’ 능력을…
술로 잠을 청하는 것이 해로운 이유 4
잘 자려고 술을 마시는 이들이 있다. 더 빨리 잠들 순 있다. 그러나 숙면을 방해한다. 과음할수록 수면의 질은 더 엉망이 된다. 미국 ‘뉴욕 타임스’가 수면 전문가들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흥분제 =…
술 vs 탄수화물, ‘간 수치’ 높이는 것은?
건강검진 때마다 ‘간 수치’에 울고 웃는 사람이 많다. 혈액검사에서 간 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수치가 올라간다. 간 수치는 왜 상승할까?  내 간에 어떤 이상이 생긴 것일까?  질병관리청 자료를 토대로 간 수치와…
코로나 최전선 종사자 '감염관리수당' 지급한다
코로나19 제일선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인력을 위한 '감염관리수당 지급지침'이 27일 시행된다. 코로나19 환자 입원·치료 업무에 종사하는 보건의료인력 등의 지원을 위한 예산은 올해 6개월분에 해당하는 1200억 원이 현재 반영돼 있는 상태다. 질병관리청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