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은 두릅과 찰떡궁합 음식은?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5~9도 가량 떨어지며 쌀쌀하겠다.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 전북 동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 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 10~16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오늘의 건강= 아삭한 식감과 쌉싸름한 맛이… 이지원 기자 2022-04-01
"아기 때 뇌 편도체 과잉성장, 자폐증 부른다" (연구) 자폐증이 만 한두 살 무렵 뇌의 일부가 과잉 성장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정신의학 저널(AJP)》에 발표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캠퍼스(UNC)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2-03-31
당신은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가? (연구) 온라인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 당신은 그 중에 가짜 정보를 구별할 수 있는가? 많은 사람이 온라인에서 가짜 정보를 쉽게 가려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조사가 나왔다. 실상 4명 중… 정희은 기자 2022-03-31
혹시 이 사람 사이코패스? ‘이런’ 행동 살펴라 (연구) 행동만으로 사이코패스인지 구별해낼 수 있을까? 공식적으로 진단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사이코패스인 사람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하는 중에 몇 가지 특이한 행동을 보인다고 한다. 전문가 인터넷 포럼 ≪Big Think≫에서는 특정 행동이 의사소통에서 매우… 정희은 기자 2022-03-31
"소셜미디어 취약 연령, 女 11~13세·男 14~15세" 소셜미디어는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정신 건강에 더 일찍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별로 가장 취약한 연령대가 여학생의 경우 11~13세, 남학생은 14~15세로 조사됐다. 28일(현지시간)《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2-03-31
심부전 예방하려면 '이것' 충분히 섭취해야 (연구) 몸에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면 나이 들어서 심부전 발병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미 국립보건원(NIH) 연구에 의하면 평생에 걸쳐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필수적 신체 기능을 도울 뿐만 아니라 훗날… 이보현 기자 2022-03-31
코로나 감염자의 20%, 후유증으로 병원 방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후유증, 롱코비드에 대한 연구가 중요해졌다. 이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회복 후 이어지는 후유증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까지의 연구현황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22-03-31
과식 막는 '마음챙김 식사법'이란? 사람들은 종종 과식으로 이어지는 식탐에 빠질 때가 있다. 어쩌다 한번은 괜찮지만 자주 반복되면 혹시 ‘음식 중독(food addiction)’이 아닌지 걱정스럽다. 사실 ‘음식 중독’은 의학적 진단명이 아니다. 미국 하버드대 부설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위장관… 이보현 기자 2022-03-31
오렌지보다 비타민C 많은 식품 5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면역 기능이 떨어지기 쉽다. 비타민C 섭취에 공을 들일 계절이다. 비타민C를 먹는다고 감기나 코로나에 아예 걸리지 않는 건 아니다. 그러나 앓는 기간을 줄이고 증상의 강도를 낮출 수는 있다.… 이용재 기자 2022-03-31
델타→오미크론 6개월…BA.1→BA.2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아변이인 BA.2가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우세종이 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20∼26일 기준 미국 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BA.2 변이 감염자의 비중을 54.9%로 추정했다고 CNN과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