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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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이 운동' 허리 건강엔 최악
꾸준한 운동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자칫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허리 통증은 방치하면 만성화될 수 있고, 허리디스크 질환이나 협착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문신은 의료인만 가능"...헌재 시각, 부분적으론 변화
비의료인이 문신 시술을 하다 적발되면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되는 현행법 규정이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론이 내려졌다. 헌법재판소는 비의료인의 문신시술업을 금지하는 현재의 규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31일 판결했다. 의료인 자격이 없는 문신사들의 문신…
마스크로 인한 뾰루지, 어떻게 예방할까?
마스크 없이 외출할 수 없는 세 번째 봄을 맞이한다. 그래도 겨울엔 방한용품을 겸할 수 있었지만, 기온이 올라가면 눅눅한 입김이 더 답답하다. 게다가 턱과 코, 입가에 여드름처럼 돋는 뾰루지도 제철을 만난…
체중감량은 탄수화물 끊기?.. ‘당류’부터 줄여야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이 ‘공공의 적’이 된 느낌이다. 살 뺀다고 아예 탄수화물부터 끊는다. 혈액 건강을 챙긴다고 밥, 면, 빵을 확 줄인다.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는 강박감마저 있는 것 같다. 건강 유지와 탄수화물 섭취에 대한…
활력 쑥쑥! 춘곤증 타파 돕는 음식은?
벌써 4월,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여전하지만 기온이 오르며 ‘춘곤증’에 빠진 사람이 늘고 있다. 춘곤증은 겨울철 실내 활동에 익숙해진 내분비계와 중추신경계가 따뜻한 봄 날씨에 적응하며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호소하는 현상이다. 활동량 증가도…
중고교 근처 편의점 '고카페인 섭취주의' 표시한다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섭취율이 크게 늘면서, 과다섭취를 막기 위한 시범사업이 운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편의점 업계와 함께 중·고등학교 주변의 편의점 음료 진열대에 섭취 주의 문구를 표시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카페인 음료는 100ml당…
빠른 노화의 징후 근육.. '엉덩이'의 변화가?
노화를 얘기하면 ‘주름살’을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진짜 노화는 피부보다는 ‘근육’부터 시작된다. 40대에 막 들어섰는데도 벌써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사람이 있다. 노화의 의미 중에 나이 들어 몸의 활력과 생리적…
몸이 퉁퉁 붓는 부종...원인과 막는 식품
아침엔 잘 들어갔던 신발이 오후에는 주걱을 써야 겨우 들어갈 만큼 뻑뻑해질 때가 있다. 퉁퉁 부은 발 탓이다. 자고 나 거울을 봤더니 달덩이처럼 부은 얼굴을 보고 놀란 적도 있을 것이다. ◇붓는…
FDA자문단, 루게릭병 후보약물의 신약 승인 반대표결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단은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 경화증, ALS)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신약 승인을 FDA에 권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자문단은 반대 6명, 찬성 4명으로 임상시험 중인 루게릭병 치료제 후보 약물(일명 AMX0035)의 신약 시판 승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