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밥 주고 손 씻어야 하는 이유 (1) 반려동물 밥그릇을 매일 씻나? (2) 반려동물에게 밥을 주기 전후에 손을 씻나? (3) 반려동물과 인간의 식사를 준비하는 장소는 분리돼 있나? 위 질문의 대답이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반려동물은 물론 인간의 건강도 해칠… 이용재 기자 2022-04-08
당뇨 관리, '어떤 음식'만큼 '언제' 먹느냐도 중요 당뇨병이 있으면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미국 당뇨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경험할 확률이 두 배 이상 높다. 합병증을 막으려면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즉… 이용재 기자 2022-04-08
구멍 숭숭 '골다공증' 무서운 병인데...국민 인식 턱없이 부족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매우 위험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병으로 인식되는 질환이 있다. 바로 '골다공증'과 '골절'이다. 국민들은 골다공증을 심각한 질환으로 생각하지 않고, 정부는 다른 만성질환 대비 의료비 지원을 약하게 하고… 문세영 기자 2022-04-08
침침‧건조‧피곤...‘눈 건강’ 걱정일 땐 어떻게? 신체 중 가장 먼저 노화가 진행되는 곳은 ‘눈’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장시간 사용하면서 눈의 피로감과 노화를 호소하는 이가 많아졌다. 각종 전자기기가 눈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 전문가들은 눈에 필요한… 김성은 기자 2022-04-08
뇌 노화 늦추고 체중 감량.. 어떤 방식으로? 오래 살아도 치매에 걸리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된다. 가족들도 고생한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이 중요한 이유다. 103세 김형석 교수, 96세 송해 방송인은 여전한 ‘현역’이다. 기억력과 암기력도 뛰어나다. 뇌의 노화를 막을 수는 없어도 늦출… 김용 기자 2022-04-08
제철 ‘쑥’의 뜻밖의 효능.. 몸의 변화가? 예전에는 들녘에서 쑥을 캐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봄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4월을 대표하는 봄나물이 바로 쑥이다. 겨우내 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식재료다. 쑥은 맛뿐만 아니라 뜻밖의 건강효과가 있다.… 김용 기자 2022-04-08
내 뼈 건강은?…악화 경고신호 vs 강화 방법 뼈는 사람의 골격을 이루는, 가장 단단한 조직으로 다량의 뼈 바탕질을 가지고 있다. 뼈 바탕질은 교원섬유를 포함하는 유기질 성분이 전체의 35%를 차지하고, 칼슘 등의 무기질 성분은 45%, 수분 20%로 구성된다. 뼈는… 권순일 기자 2022-04-08
자꾸 불어나는 뱃살, 혹시 '쿠싱병'?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겠다. ☞오늘의 건강=… 이지원 기자 2022-04-08
"코로나19, 면역세포도 감염시킨다" (연구) 코로나19 위중증이 면역세포 감염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란히 발표됐다. 최근 각각《네이처》와 《바이오아카이브(bioRxiv)》에 발표된 2건의 논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네이처》가 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대유행 초기부터 코로나19의 특징으로 염증반응이 심각한 호흡기 질환과… 한건필 기자 2022-04-07
노모포비아, 운전 중 폰 사용 가능성 85% 높아 (연구)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함을 느끼는 증상을 노모포비아(nomophobia)라고 한다. 이 노모포비아 증상이 심각한 사람은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학교(Monash University) 연구진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과… 정희은 기자 202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