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감정 표현 이해, 성별에 영향 받는다 (연구) 사람들은 실제 감정표현에 상관없이 무의식적으로 성별에 따른 편향된 이해와 판단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화난 얼굴이 보여지고 화난 목소리가 나온다면 이를 남성으로, 기쁜 얼굴 표정과 즐거운 목소리가 나온다면 여성으로… 정희은 기자 2022-04-07
걷다가 툭하면 발목 삐끗! 민망한 실수 아닌 ‘병’ 길을 걷다가 혹은 운동을 하다가 간혹 발목을 삐끗할 때가 있다. 민망한 탓에 발목의 고통은 뒤로 한 채 금세 자리를 이동하게 된다. 발목이 꺾이는 일이 자주 있다면 발목 건강에 유의할 필요가… 김성은 기자 2022-04-07
어깨 운동, ○○ 이용하면 안전하고 효과 높아 최근 많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 집에서도 쉽게 운동을 따라 할 수 있게 됐다. 외형을 가꾸는 것은 물론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지만 영상을 보고 무턱대고 따라 하다가는 근골격계 부상의… 김혜원 기자 2022-04-07
‘적당한’ 음주 사라진다.. 술 ‘1잔’도 해롭다 술을 ‘적당하게’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런 주장이 점차 힘을 잃고 있다.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하루 술 1~2잔도 해롭다는 연구결과들을 계속 발표하기 때문이다. 사실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IARC)가… 김용 기자 2022-04-07
잦은 헛기침의 원인과 해결법 목이 왠지 답답한 느낌이 들어 헛기침을 하거나 목 가다듬는 소리를 낼 때가 있다. 주로 감기에 걸리면 나타나는 현상이다. 하지만 몇 주 혹은 몇 달씩 비슷한 일이 반복되면 본인이 불편한 것은… 이보현 기자 2022-04-07
환경보호와 비용절약, 녹색장묘 문화 확산 미국은 전통적으로 방부제와 지하납골당, 금속관을 써서 시신의 부패를 지연시키는 장묘문화가 있다. 최근 이를 거부하고 자연스럽게 토양으로 돌아가는 녹색장묘가 자연친화적 이유뿐 아니라 경제적 이유에서도 각광받고 있다고 미국의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가 4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2-04-07
"노년에 숨지는 미국인 절반은 치매" (연구) 노년에 죽음을 맞는 미국인 중 절반은 치매 진단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미국의학협회저널(JAMA) 헬스포럼》에 발표된 미국 미시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웹진 ‘헬스 데이’가 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2004~2017년 사망한 67세… 한건필 기자 2022-04-07
중년의 슬기로운 간식법 4 간식은 잘만 먹으면 몸에 좋다. 특히 중년 이후에 더 그렇다. 나이 들며 입맛을 잃으면 식사량이 줄고, 음식도 가리게 되는데, 자칫 부족해지는 영양소를 간식으로 벌충할 수 있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이용재 기자 2022-04-07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성격적 특징은? 얼마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MBTI 검사를 소재로 다뤘다. 그만큼 성격유형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증거인데 최근 성격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들은 일반인과 다른 성격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독일경제연구소… 이보현 기자 2022-04-07
96세 송해 코로나, 독감 다 이겼다.. 면역력 원천은? 우리 나이로 96세, 국내 최고령 방송인 송해가 코로나19에서 회복돼 다시 KBS ‘전국노래자랑’ MC로 복귀했다. 이미 녹화를 지난 2일 마쳤고 본방송은 오는 10일이다. 송해는 백신 3차 접종에도 지난달 17일 코로나에 확진됐다.… 김용 기자 202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