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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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어려진다...한국식 나이→만 나이로 변경
아이에게 감기약을 먹이려고 설명서를 읽어보면 '12세 미만 20ml' 등의 형태로 기재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의약품은 연령에 맞춰 투약하는 것이 중요한데, 해당 용법·용량이 '한국식 나이' 기준인지 '만 나이' 기준인지…
단백질, 비타민D 부족하면 몸에 생기는 변화
나이가 들면 소화액이 줄고 장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음식물 소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요리하기 번거롭다고 냉장고에 남은 음식이나 밥, 김치만 먹다보면 영양 섭취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나도 모르게 단백질,…
오늘부터 보건소서 신속항원검사 못 받아
오늘(11일)부터는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을 수 없다. 우선순위 대상이 아닌 일반국민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려면 보건소가 아닌, 검사 가능한 동네 병·의원을 찾아야 한다. 해당 병원에서 검사부터 진료, 치료까지 연계 가능하다. 코로나19…
벨기에산 '킨더' 초코릿, 식중독균 '살모렐라균' 감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벨기에에서 제조돼 유럽 등지에 판매되고 있는 페레로(FERRERO)社의 '킨더(Kinder)' 초콜릿 제품에 대한 위해정보를 입수하고 ,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해외 직구로 구매하지 말 것을 11일 당부했다. 벨기에 연방식품안전청(AFSCA)은 최근 발생한 살모넬라…
많이 걸을수록 조기 사망 위험은 더 낮아져(연구)
경쾌한 발걸음으로 많이 걸을수록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켄터키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기분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데, 운동 중에서도 쉽게 할…
오늘은 파킨슨병의 날, 혹시 내 가족도?
봄이 오는가 싶더니, 갑자기 초여름 날씨. 꽃들도 피는 순서를 잊었는지 뒤죽박죽 피고 있다. 어제 강원 동해안 아침 최저 기온이 20도, 낮 최고 30도 안팎을 기록하더니 오늘도 여전히 덥다. 아침 최저…
이럴 경우라면 나도 혹시 '화병'?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가계 상황, 어디에도 탓할 상대가 없으니 참고 있던 울화가 시도 때도 없이 폭발하는 것 같아요” “누구 하나만 걸려라라는 심보로, 제 마음이 시한폭탄 같아요” 사소한 일에 화를 참지 못하고…
목 뻐근한데...목디스크 아닌 '마비' 유발하는 병
목과 어깨가 뻐근하면서 통증이 느껴지고 손가락 끝이 시큰거리며 저릿하면, 가장 먼저 목디스크가 떠오른다. 이렇게 목디스크로 오해하고 방치하다가 악화되면 마비까지 일으키는 질환이 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스마트폰을 보는 자세는 목디스크, 후종인대골화증…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고 있다는 신호들
나이보다 젊게 사는 것은 많은 이들이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실제 나이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몸의 노화가 나이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것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