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날씬하고 건강한 장과 혈관 위해선? 통계청 '국민 삶의 질 2021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비만율은 코로나 이후 4.5% 증가했다. 코로나 확찐자가 사실로 드러난 셈. 활동량 감소와 기름진 배달 음식 섭취 증가로 우리 몸과 혈관은 모두… 김혜원 기자 2022-04-12
엘리자베스 여왕, 코로나 회복 후 건재함 자랑 영국 엘리자베스 2세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감염 증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왕은 "(코로나 감염은) 매우 피곤하고 기진맥진한 상태로 만든다"고 말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지난 2월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들인… 문세영 기자 2022-04-12
고환·난소암 등에 ‘키메라항원 수용체 T세포’요법 효과 혈액암의 항암 면역치료에 쓰이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요법이 상당수 고형암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형암은 우리 몸의 장기에 생기는 대부분의 암을 뜻한다. 또한 CAR-T 요법은 혈액암(백혈병) 치료에… 김영섭기자 2022-04-12
가정의 달 대비 식품·의약품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집중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식품·화장품·의료기기 등에 대한 온라인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면역력·키성장·뼈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광고 ▲의료기기로 허가·인증받지… 김용주 기자 2022-04-12
노화는 싫어…피해야 할 식품 vs 먹어야 할 식품 노화란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구조와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고 질병과 사망에 대한 감수성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쇠약해지는 과정이다. 노화는 나쁜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빨리 진행된다. 따라서 노화를 막으려면 흡연 등 나쁜 습관을… 권순일 기자 2022-04-12
코로나로 후각 상실…뇌 손상 때문일 수도(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콧속(비강)의 조직뿐만 아니라 감각을 조절하는 뇌 부위도 손상시켜 후각(냄새감각)을 상실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대 병리학과 연구팀은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 23명을 부검한 결과, 후각이 상실 된… 권순일 기자 2022-04-12
평범한 음식이 부르는 뜻밖의 부작용 6 평소대로 먹었는데 갑자기 설사를 한다. 과식을 하지도 않았고, 특별한 알레르기도 없는데. 무슨 일일까? 뜻밖이지만, 껌을 씹은 게 이유일 수 있다. 평범한 음식을 먹어도 겪을 수 있는 예상 밖의 부작용, 미국… 이용재 기자 2022-04-12
피곤하고 식욕 저하, 일도 집중되지 않는다면? ‘무기력증’ 경기 북부를 중심으로 낮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남 북부 서해안으로 확대되겠다. 비가 내리는 곳은 천둥과 번개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자. 중부 지방은 종일 흐리고, 남부… 김혜원 기자 2022-04-12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 주는 기기들 편안한 잠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숙면을 취하도록 도움을 주는 기기는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데이'가 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9일(현지 시간) 소개한 숙면을 돕는 기기들이다. 우선 수면 추적… 한건필 기자 2022-04-11
셀레늄 보충제도 챙겨 먹어야 할까? 셀레늄은 신체 여러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필수 미네랄이다. 특히 최근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셀레늄은 생식 기능, 갑상선 호르몬 대사, DNA 합성 등에 필수적이며, 강력한… 이용재 기자 202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