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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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위험? 우울하면 가슴 아픈 이유
우울증과 심방세동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의 병이 심장에 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최근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김윤기, 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팀은 우울증과 심방세동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벌써 안일해졌나... '손 씻기' 실천율 줄었다
손을 잘 씻는 인구 비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의 '2021 지역사회건강조사' 발표에 따르면 외출 후 손을 씻는 실천율은 2020년 97.6%에서 2021년 94.5%로, 3.1%p 감소했다. 큰 감소율을 보인 건 아니지만…
TV 몰아보기, 혈전 위험 키운다 (연구)
TV를 하루에 4시간 이상 보는 사람은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의대 등 연구진은 정맥 혈전 색전증 병력이 없는 40세 이상 남녀 13만여 명의 생활 습관을…
숙면을 위한 꿀팁 4
인생의 1/3을 차지하는 잠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자고 싶어도 잘 수 없는 밤이 있다. 잦아지면 불면증이 된다. 고질적인 수면 부족은 당뇨병, 심장질환, 비만, 우울증을 초래할 수…
'의사 출신' 장관 후보에 대한 기대감 vs. 우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로 정호영 경북대병원 교수를 지명하면서, 기대와 우려를 표하는 상반된 목소리가 동시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시국에서 보건 전문가가 보건복지부 장관이 되는 것은…
"50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 대상포진 위험 ↑"
50세 이상이 코로나19에 걸리면 대상포진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공개 포럼 전염병 저널》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된 50세 이상의…
카페인 가장 많이 들어있는 차는?
차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다. 차는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라는 식물의 잎으로 만들어지며, 찻잎이 더 많이 산화될수록 잎이 진해지며 차의 종류를 결정하게 된다. 보통 차에는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각각에…
'간'이 병들고 있다는 신호들
몸속의 간은 병이 들어도 증상이 없다. 흔한 지방간은 물론 간암도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다. 본인이 통증이나 심한 피로감 등을 느끼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다. 간 이상을 살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