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떠나는 봄, 등산 시 주의점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과 경기 북부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원 높은 산지는 눈이 쌓일 수 있겠고, 차가운 바람이 불며 낮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강한 바람은 16일까지 길게 이어지겠으니… 김혜원 기자 2022-04-14
코로나19 다음은 지카바이러스? "우려 변이 출현 임박"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을 가져온 코로나19에 대해 ‘종말의 시작’이 언급되고 있다. 설사 코로나 위기가 종식된다 해도 함부로 안심해선 안된다는 경고음이 들려온다. 2016년 전세계 의료진의 비상사태를 야기했던 지카바이러스가 폭발적 발병을 가져올 변이 탄생까지… 한건필 기자 2022-04-13
친절은 주위 모든 사람의 뇌를 향상시킨다 (연구) 친절은 친절을 받는 사람의 감정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 사람과 가족 전체의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뇌건강센터 연구진과 임상의로 구성된 연구팀은 온라인… 정희은 기자 2022-04-13
후라이팬 화학물질, 女 당뇨병 위험 높인다 (연구) 여성들이 많이 쓰는 화장품이나 후라이팬 등 주방 요리기구 코팅에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Polyfluoroalkyls) 또는 PFAS가 중년 여성의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박성균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7가지 PFAS를 포함한… 정희은 기자 2022-04-13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치매 예방한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중 TNF 억제제가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하지만 심장질환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에 국한됐다. 최근《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된 미국 의학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2-04-13
40세 이후 삶의 질 가장 많이 떨어뜨리는 요인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아이템이 흔히 언급될 정도로 삶의 질은 많은 이의 관심사다. 최근 40세 이후 성인남녀의 삶의 질을 가장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 3가지가 밝혀졌다. 첫 번째는… 김성은 기자 2022-04-13
혹사되는 손목...완치 가능한 병과 불가능한 병은? 일을 할 땐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고, 쉴 때는 스마트폰을 보며 하루 종일 손과 손목에 부담을 주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현대인들에게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질병들이 있다. 바로 관절염, 건초염, 손목터널증후군 등이다.… 문세영 기자 2022-04-13
"알레르기·천식 환자, 심혈관 질환 위험 ↑" 천식이나 알레르기의 병력이 있으면 고혈압과 관상동맥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천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임상 검사에 심혈관 위험 평가를 추가하는 것이 권장된다. CNN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알레르기… 이보현 기자 2022-04-13
TV 켜고 자면 당뇨·심장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연구) 숙면을 취하려면 어두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밝은 환경에서의 수면이 여러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불을 켜고 잔다거나 TV를 켜고 자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선택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문세영 기자 2022-04-13
당뇨 환자, 달걀 몇 알까지 괜찮을까? 한때 달걀은 당뇨 환자에겐 금기였다.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당뇨 환자는 가뜩이나 심혈관 질환을 겪을 위험이 큰데, 달걀에 적지 않은 콜레스테롤이 있어 위험하다는 지적이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당뇨 환자도 달걀을 적당량… 이용재 기자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