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켜고 자면 당뇨·심장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연구) 숙면을 취하려면 어두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밝은 환경에서의 수면이 여러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불을 켜고 잔다거나 TV를 켜고 자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선택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문세영 기자 2022-04-13
당뇨 환자, 달걀 몇 알까지 괜찮을까? 한때 달걀은 당뇨 환자에겐 금기였다.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당뇨 환자는 가뜩이나 심혈관 질환을 겪을 위험이 큰데, 달걀에 적지 않은 콜레스테롤이 있어 위험하다는 지적이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당뇨 환자도 달걀을 적당량… 이용재 기자 2022-04-13
"집단면역 달성 어려워…소규모 유행 반복될 듯" 정부는 코로나19 종식을 기대할 수 있는 '집단면역 체계' 도달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집단면역이 종식을 감안한 전국적인 집단면역체계를 의미한다면, 그런 상태를 달성하기는 매우 쉽지… 이지원 기자 2022-04-13
신경질적인 사람, 치매 빨리 온다 (연구) 나이가 든 뒤 뇌의 인지능력 보호가 사람의 성격에 좌우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당신이 외향적이거나 성실한 성격이라면 가벼운 인지장애를 늦은 나이까지 겪지 않게 되지만 신경질 잘 내는 성격이라면 인지능력 감소 위험이 증가할… 한건필 기자 2022-04-13
폐암 안 걸리는 흡연자…비밀은 '이것' 흡연은 폐암의 주요 원인이다. 그런데 장기간 담배를 피웠는데 폐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새로운 연구에서 그 이유를 규명했다.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연구팀은 일부 흡연자들이 폐세포 돌연변이를 제한함으로써 폐암에서 자신을… 이보현 기자 2022-04-13
무릎 관절염 치료 ‘근위경골골절술’ 뼈 이식 없이도 효과 무릎 관절염 치료를 위한 근위경골골절술을 뼈 이식 없이도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무릎 관절염으로 심한 통증과 함께 심한 변형이 발생한 경우 근위경골골절술이나 인공관절 수술이 시행된다. 근위경골골절술은 무릎 안쪽 뼈를 절개한 후… 김성은 기자 2022-04-13
장애인, 비장애인보다 암 발생률은 낮은데 사망률은 높아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암 발생률이 0.9배 낮은 반면 암 발생 이후 사망률은 1.0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에서 장애 진단 이후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조사한 국내 첫 연구 결과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성은 기자 2022-04-13
담뱃갑 '경고 그림·문구' 간결해진다...질병 이름 강조 담뱃갑에 표기하는 경고 그림과 문구가 더욱 간결하고 명확해질 예정이다. '폐암 위험, 최대 26배!'에서 질환명만 강조한 '폐암'으로 표기하거나 '흡연하면 기형아 출산 위험!'에서 '기형아 출산'으로 간결하게 표기한다. 보건복지부는 4월 13일에서 5월 3일… 문세영 기자 2022-04-13
걷기 전후에 바나나, 참외.. 어떤 변화가? 걷기 등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다. 한낮이면 햇볕이 강해 자외선 차단제나 모자 등을 꼭 준비해야 한다. 기온이 많이 올라 빠르게 걷기라도 하면 몸에 땀이 난다. 이럴 때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 또… 김용 기자 2022-04-13
피해야 할 비만 유발 식사법…반대로 비만 막는 식품은? 비만은 체내에 지방 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말한다. 적정 체중이 아니더라도 근육의 양이 많고, 지방의 양이 많지 않은 경우는 비만으로 부르지 않는다. 일반적인 비만 분류법은 체질량지수(BMI·체중(kg)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를 기준으로… 권순일 기자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