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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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달걀 몇 알까지 괜찮을까?
한때 달걀은 당뇨 환자에겐 금기였다.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당뇨 환자는 가뜩이나 심혈관 질환을 겪을 위험이 큰데, 달걀에 적지 않은 콜레스테롤이 있어 위험하다는 지적이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당뇨 환자도 달걀을 적당량…
"집단면역 달성 어려워…소규모 유행 반복될 듯"
정부는 코로나19 종식을 기대할 수 있는 '집단면역 체계' 도달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집단면역이 종식을 감안한 전국적인 집단면역체계를 의미한다면, 그런 상태를 달성하기는 매우 쉽지…
신경질적인 사람, 치매 빨리 온다 (연구)
나이가 든 뒤 뇌의 인지능력 보호가 사람의 성격에 좌우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당신이 외향적이거나 성실한 성격이라면 가벼운 인지장애를 늦은 나이까지 겪지 않게 되지만 신경질 잘 내는 성격이라면 인지능력 감소 위험이 증가할…
폐암 안 걸리는 흡연자…비밀은 '이것'
흡연은 폐암의 주요 원인이다. 그런데 장기간 담배를 피웠는데 폐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새로운 연구에서 그 이유를 규명했다.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연구팀은 일부 흡연자들이 폐세포 돌연변이를 제한함으로써 폐암에서 자신을…
담뱃갑 '경고 그림·문구' 간결해진다...질병 이름 강조
담뱃갑에 표기하는 경고 그림과 문구가 더욱 간결하고 명확해질 예정이다. '폐암 위험, 최대 26배!'에서 질환명만 강조한 '폐암'으로 표기하거나 '흡연하면 기형아 출산 위험!'에서 '기형아 출산'으로 간결하게 표기한다. 보건복지부는 4월 13일에서 5월 3일…
걷기 전후에 바나나, 참외.. 어떤 변화가?
걷기 등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다. 한낮이면 햇볕이 강해 자외선 차단제나 모자 등을 꼭 준비해야 한다. 기온이 많이 올라 빠르게 걷기라도 하면 몸에 땀이 난다. 이럴 때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