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 생활습관…그리고 도움 되는 작은 변화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대단한 결심과 변화가 있어야만 살을 뺄 수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만 지켜도 살을 빼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2-07-17
내 몸엔 시계가 있다...삶과 생체시계의 동기화 필요 2017년 생체시계의 비밀을 밝힌 세 명의 미국 과학자가 노벨상을 받았다. 우리 몸속에는 건강과 연동된 시계가 있다는 것. 언제 밥을 먹으면 좋을지, 몇 시에 자고 일어나야 할지를 알려주는 시계가 바로 생체시계다.… 문세영 기자 2022-07-16
[위드펫+]반려동물과의 애정표현, 뽀뽀는 괜찮을까? 반려견은 몸으로 다양한 감정을 나타낸다. 오랜 외출 후 귀가했을 때, 맛있는 간식을 먹을 때 모두 보호자의 얼굴을 핥고 입을 맞추는 것으로 즐거움과 애정을 표현한다. 반려견에 구강 세균이 있다면 어떨까? 구강… 김혜원 기자 2022-07-16
하루 만보 걷기,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뚝' ↓ 하루 만보 걷기가 당뇨병이나 당뇨병 전단계로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사망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당뇨병학회(ADA) 공식 학술지 《당뇨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된 스페인 세비야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2-07-16
과일 섭취는 우울증에 도움될까? 과일을 자주 먹을수록 우울증에 대한 점수는 낮고, 정신건강 점수는 높게 받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일 섭취가 긍정적인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영국 애스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과일을 얼마나 자주 먹는지는 심리적… 장봄이 기자 2022-07-16
나이 들면 살 빼기 힘든 이유 4 먹는 양은 전과 비슷한데 몸무게가 늘었다. 다이어트를 해도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모두 나이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사회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체중 조절에… 이용재 기자 2022-07-16
건강한 여름 나기 돕는…제철 과채 8, 음식 6 본격적인 여름철이다. 덥고 습한 날씨가 번갈아 가며 이어지고 있다. 남은 여름을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함께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권순일 기자 2022-07-16
술 안 마시는 중년 여성 지방간.. 더 위험한 것은? 지방간은 흔하다. 매년 건강검진 때 많이 발견된다. 말 그대로 간에 과도한 지방이 쌓여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간의 5% 이상이 지방이면 지방간으로 진단한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지방간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고 한다.… 김용 기자 2022-07-16
코로나19 감염으로 얻은 면역, 지속기간은? 오미크론 이전의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 감염되면 다른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재감염되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16개월 이상 지속되지만 최대 3년을 넘기진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카타르 웨일코넬의대(WCM-Q) 연구진이 동시에 발표한 2개 논문을 토대로 《네이처》가 14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2-07-16
어쩌다 과식했을 때 대처법…피해 줄이는 식품들 더위로 인해 식욕이 떨어지는 시기다. 하지만 휴가철인 관계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울려 회식을 하다보면 과식하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 즉 과식이 나쁜 것은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나오는 유해한… 권순일 기자 2022-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