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과식했을 때 대처법…피해 줄이는 식품들 더위로 인해 식욕이 떨어지는 시기다. 하지만 휴가철인 관계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울려 회식을 하다보면 과식하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 즉 과식이 나쁜 것은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나오는 유해한… 권순일 기자 2022-07-16
술은 이로운가,해로운가? 40세가 갈림길 술은 40세 미만에게는 해롭지만, 기저질환(지병)이 없는 40세 이상의 중년∙노년이 하루 1~2잔의 술을 마실 경우 뇌졸중∙당뇨병 등의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의 연구… 김영섭기자 2022-07-16
54세 3남매 엄마, 3명 살리고 떠나다 “왜 착한 사람들이 일찍 떠날까요...” 평소 지적 장애인을 돌보고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사람... 어려운 사람이 보이면 늘 앞장서서 돕던 착한 사람이 50대 중반의 나이에 하늘의 별이… 김용 기자 2022-07-16
고소·비행∙주사∙동물 공포증, 휴대전화∙헤드셋만 있으면 고친다 고소 공포증 등 다섯 가지 공포증이 ‘가상현실(VR)’ 앱 치료 프로그램으로 크게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은 헤드셋과 휴대전화 앱 ‘오버캄(oVRcome)’을 이용한 가상현실 치료 프로그램으로 6주 동안 다섯 가지… 김영섭기자 2022-07-16
치즈, 살 빼는 데 이롭나? 해롭나? 모든 음식에 치즈를 넣을 기세다. 피자, 파스타야 그렇다 치고 떡볶이, 김치볶음밥, 불닭발에도 치즈를 얹는다.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10년 전 1인당 연간 2kg이었던 치즈 소비량은 최근 두 배에 육박하는 3.7kg까지 늘었다. 소비량이… 이용재 기자 2022-07-15
“혹시 나도 성 중독?” 스스로 물어보는 질문10 강남의 백화점식 성매매업소의 적발, 성성납 의혹 등 우리 사회 일각의 성 중독을 의심케 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성 중독은 개인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적인 생각이나 행동을 통제할 수 없는… 김영섭기자 2022-07-15
인지 능력은 나이와 비례? "생활 습관이 중요" 흡연, 당뇨병, 난청과 같은 치매 위험 요인이 없는 사람은 자신보다 10~20세 젊은 사람과 비슷한 뇌 건강을 가질 수도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개별 치매 위험인자로 인해 최대 3년의 노화에 해당하는… 이보현 기자 2022-07-15
[헬스PICK] 근무시간 길면 발생하는 최악의 상황 근무시간이 길면 피로가 누적되고 신체활동은 줄어들기 십상이다.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장시간 근무, 야간근무가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정리했다. 1. 밝고 긍정적인 사람도 우울해짐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교수팀 연구에 따르면,… 김성은 기자 2022-07-15
살 찐다고 ‘지방’ 음식 피하면 몸에 생기는 일들 체중을 의식하면 탄수화물과 지방이 ‘적’이 되는 경우가 있다. 3대 영양소 중 단백질만 환영을 받는다. ‘지방’하면 기름진 음식이 연상된다. 무조건 ‘지방’ 음식을 피하면 몸에 무슨 일이 생길까? ◆ 효율적인 에너지 생산-저장… 김용 기자 2022-07-15
다음주 50대 백신 접종...정작 대상자들은 '시큰둥' 다음 주 월요일(18일)부터 50세 이상도 4차 예방접종 대상이다. 하지만 정작 50대들의 반응은 시들시들하다. 방역당국은 50세 이상, 18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를 4차 접종 대상에 추가했다. 이들 중 3차 접종… 문세영 기자 202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