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열대야, ‘잘’ 자는 방법이 있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현상으로 습습하고 더워 사람을 짜증나게 하고 수면 패턴의 변화까지 초래한다. 높아진 기온에 체온을 낮추기 위해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방해한다. 달콤한 잠을… 김혜원 기자 2022-07-17
방귀 오래 참으면 몸의 변화가.. 어떻게 줄일까? 중년 부부가 ‘아직도’ 방귀를 트지 않은 경우가 있다. 신혼이 아닌데도 장기간 불편을 감수하고 산 것이다. 불편을 넘어 건강이 걱정된다. 방귀는 나올 기미가 있을 때 바로 ‘발사’하는 게 좋다. 참았다가… 김용 기자 2022-07-17
'이곳' 잘못 관리하면 안면 신경마비 유발 귀는 청각 및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신체기관으로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된다. 외부로 노출되어 있는 귓바퀴와 고막 사이에 약3cm 정도의 좁은 통로가 있다. 바로 ‘외이도’다. 귀의 입구에서부터 고막에 이르는 관을 의미한다. 외이도는… 김혜원 기자 2022-07-17
간암 주요 원인 'B형 간염', 증상 없어도 정기 검진 필수 매년 7월 28일은 세계 간염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해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블룸버그 박사를 기리기 위해 그의 생일을 간염의 날로 지정했다.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에 염증이… 최승식 기자 2022-07-17
“백신 접종하고 월경이상” 절반 가까운 여성 경험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나서 생리 양 증가와 생리불순 같은 월경이상을 겪은 여성이 절반 가까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부분 한두 달 뒤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다른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기에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한건필 기자 2022-07-17
찜통더위 야외에서 ‘이 증상’ 응급상황 신호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며 온열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면역력이 약하고 만성질환이 있는 고령층은 쉽게 탈수 증상을 일으키며 응급상황에 빠질 수 있어 더욱 유의해야 한다. 여름철 더위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특징과… 김성은 기자 2022-07-17
일상에서 안전하게 ‘노화’ 늦추는 법 7가지 ‘노화’는 몸의 겉과 속을 다 들여다봐야 한다. 피부 주름을 막기 위해 애를 써도 내부 장기나 뇌가 빠르게 노화하면 헛일이 되고 만다. 나이 들어 다가오는 노화는 막을 순 없다. 그래도 늦출… 김용 기자 2022-07-17
항산화물질이 몸에 좋은 이유…의외로 풍부한 식품 6 항산화는 산화를 억제한다는 뜻이다. 세포의 노화와 노화 예방법을 설명할 때 주로 등장하는 개념이다. 세포의 노화가 세포의 산화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호흡을 통해 체내로 들어온 산소는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등… 권순일 기자 2022-07-17
'다리 떨면 복 달아난다'고요?...천만의 말씀 '다리를 떨면 복이 달아난다'는 속설이 있다. 이 속설로 인해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다리 떠는 것을 망설이게 되고, 또 주위에 다리를 떠는 사람이 있으면 타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다리를 떨면 복… 김용주 기자 2022-07-17
주당 맥주3캔, 위스키7.5잔, 인지력에 나쁜 영향(연구) 일주일에 맥주 3캔(7잔) 이상 마시면 기억·판단 능력 등 인지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옥스퍼드대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2만729명(여성 48.6%, 평균 연령 55세)의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 김영섭기자 2022-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