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엄마 간호사 환자 지키며 떠나다 “대피할 시간이 충분했는데... 환자들 돌보느라...” 50세 엄마 간호사는 자신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환자 생각만 했다. 투석실로 매캐한 연기가 쏟아져 들어와도 환자들의 몸에서 투석기를 떼내느라 바빴다. 그래야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김용 기자 2022-08-06
"코로나19 확진자, 8명 중 1명 '롱코비드' 증상 겪는다" 코로나 원인 바이러스(SARS-CoV-2)에 감염된 성인 8명 중 1명(12.7%)은 롱코비드(코로나19로 인해 장기적인 증상)를 경험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증상은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근육통, 미각 또는 후각 상실, 손·발 따끔거림, 목구멍… 장봄이 기자 2022-08-06
우영우도 알아야 할 ‘건강한’ 입맞춤 팁 로맨틱한 입맞춤도 상대방을 향한 예의다. 입맞춤도 위생적이어서 상대방의 건강을 위협하지 않아야 하며, 너무 난잡하지 않게 일정 수준 품위를 지켜야 한다. 뜻하지 않는 순간에 입맞춤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 젊은이든, 중년이든,… 김영섭기자 2022-08-06
말라리아 퇴치할 신형무기, 실전 테스트 돌입 말라리아 감염을 막아주기 위해 개발 중인 단일클론항체 주사를 맞고 말라리아모기에 노출된 17명 중 15명이 3주 뒤에도 혈액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2차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게재된 사설을 토대로 미국… 한건필 기자 2022-08-05
"우주여행하면 뼈 10년 일찍 늙는다" 우주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뼈가 손상될 수 있고 뼈 내부 조직이 10년 이상 늙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사이언틱 리포츠》에 발표된 독일, 미국, 캐나다… 한건필 기자 2022-08-05
[헬스PICK] 내 나이에 딱 맞는 수면 시간은? 하루 적정 수면시간은 나이, 생활습관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권장 수면시간은 하루 7~9시간이다. 스탠포드대 정신의학과 크리스티나 칙 박사에 따르면 생후 4~12개월 아기는 12~16시간 수면이 권장된다. 여기에는 낮잠도 포함된다. 메이요클리닉에… 김성은 기자 2022-08-05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에...정부 "필수의료 확충 검토" 서울아산병원 간호사가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졌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필수의료 인력 부족'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낮은 수가, 고된 업무 등으로 기피 대상이 된 필수의료는 의료계의 고질적인 문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망… 문세영 기자 2022-08-05
술 마시면 더 빨리 늙는 이유11 술은 노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 일단 음주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으면 노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특히 과음하면 몸의 특정 부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매사가 그렇듯 음주에서도 절제가… 김영섭기자 2022-08-05
줄 안 서도 된다...PCR 검사 '당일 예약' 도입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으려면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장시간 줄을 서야 하는데, 이러한 불편이 사라질 예정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국 지자체 선별진료소 당일 예약을 통해 PCR 검사를 원하는 시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문세영 기자 2022-08-05
"살찔까봐 겁나" 아동·청소년 '섭식장애'에 취약 아이가 편식을 하는 등 식습관이 나쁘면 '나중에 잘 먹겠지' 생각하기보단 면밀히 관찰하며 교정을 유도할 필요가 있겠다. 어린 아이들은 거식증, 폭식증과 같은 섭식장애에 이르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와 샌디에이고주립대 공동연구팀이… 문세영 기자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