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3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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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찔까봐 겁나" 아동·청소년 '섭식장애'에 취약
아이가 편식을 하는 등 식습관이 나쁘면 '나중에 잘 먹겠지' 생각하기보단 면밀히 관찰하며 교정을 유도할 필요가 있겠다. 어린 아이들은 거식증, 폭식증과 같은 섭식장애에 이르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와 샌디에이고주립대 공동연구팀이…
물 많이 마셔야 살 뺀다.. 뜻밖의 이유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물을 자주 마시고 있다. 물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적게 먹을 수 있다는 다어어트 팁도 있다. 하지만 물을 많이…
운동하면 뇌혈관 튼튼해…그리고 좋은 식품들
나이가 들어갈수록 뇌혈관은 자연히 좁아지고 길이가 늘어나면서 구불구불해진다. 이렇게 되면 뇌졸중, 치매 등을 비롯해 각종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 유산소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노인의 뇌혈관은 젊은이의 뇌혈관과 비슷한 반면…
바이든 정부,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 왜?
미국 연방 정부가 4일(현지시간) 원숭이두창에 대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미 뉴욕주, 캘리포니아주, 일리노이주 등 주 정부에서 비상사태를 발동했지만 바이든 행정부 차원에서 원숭이두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의 원숭이두창 감염자는 6599명(4일…
얼음찜질 할 때,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은?
달리기를 하다 부상을 입었을 때, 열심히 운동하고 난 후 근육통이 생겼을 때나 부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얼음찜질을 한다. 그만큼 효과가 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찜질을 했을 경우 근육조직 주위를 손상시킬 위험이…
밍밍한 물은 그만! 수분 UP 돕는 차는
무더운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른다. 날씨 탓에 체수분 배출이 증가하면 쉽게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신진대사가 저하돼 무기력해지며 가짜 식욕까지 생긴다. 생수를 마시기엔 질리고 커피나 탄산음료로는 건강이 걱정된다면? 맛도…
"하루 쿠키 2개만 먹어도 뇌 건강 나빠진다"
과자, 소시지, 탄산음료, 인스턴트라면, 냉동식품처럼 극도로 가공한 식품을 '초가공식품'이라고 한다. 매일 쿠키 2개 정도만 먹어도 신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가공식품이 건강에 유익하지 않다는 건…
팍스로비드 복용 안 해도 코로나19 재발 많다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과 앤서니 파우치 백악관 최고의료고문이 코로나19치료제 팍스로비드로 치료를 받은 뒤 코로나19가 재발했다. 이 때문에 화이자가 개발한 항바이러스치료제 팍스로비드의 치료효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하지만 팍스로비드를 복용하지 않은 코로나19…
턱 밑이 부은 이유... 암 가능성도 있다?
유난히 턱 밑이 붓거나 단단하게 만져지는 게 있다면, 여러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다. 아래턱이 부었을 때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을 알아보자. 전신 발열, 오한, 전신 쇠약감을 동반하며 부은 턱 부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