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굽으면 창자도 눌려... 꼿꼿한 바른 습관 8가지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척추에 부담을 준다. 척추를 바르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뼈와 근육, 관절에 무리가 가게 한다. 나쁜 자세는 등에만 안 좋은 게 아니다. 몸을 계속 아래로 처지게 하면 몸 속… 정희은 기자 2022-11-07
우울증, 행복 호르몬 줄이는 직접 원인 (연구) 오랜 세월 우울증과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 사이에 연관성이 의심돼 왔다. 이를 뒷받침해주는 직접적 증거가 처음으로 제시됐다. 우울증 환자의 뇌에서 세로토닌 반응 감소가 일어난다는 것을 살아있는 우울증환자의 뇌 스캔을 통해… 한건필 기자 2022-11-06
기쁠 때 눈물은 '단맛'…그럼 슬플 때 눈물 맛은? 눈물은 눈을 촉촉하게 유지해 보호해주면 청결하게 만들어 준다. 눈물은 체액의 한 가지 종류로 눈물샘에서 분비된다.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포유류는 눈물을 분비한다. 눈의 노폐물과 이물질 세척해 항균작용을 해준다. 눈물은 눈이 건조하지… 김용주 기자 2022-11-06
무증상이라고 안심? “성병, 불임과 암 원인 될 수 있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감염병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성 전파 감염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 획득도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청소년의 첫 성 경험 연령은 낮아지고, 성 경험 비율은 높아지고… 윤은숙 기자 2022-11-06
다 같은 버섯이 아냐, 효능과 맛은 천차만별 버섯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식재료다. 사실 버섯은 2만여 종으로 다양하지만 그중 식용은 1800여 종에 불과하다. 최근엔 식생활 변화로 향신료로 사용되는 송로버섯(트러플)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알고 먹어야… 김혜원 기자 2022-11-06
갱년기 근육 저하 막고, 뱃살 빼는 ‘이 단백질’은? 젊을 때는 정상 체중이었던 사람이 어느 날 뱃살이 나오고 근육이 줄어든다. 식습관이나 운동 부족의 영향도 있지만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감소한 탓이 크다. 중년 여성들의 숙명이다. 따라서 갱년기 이전부터 음식 조절에 신경을… 김용 기자 2022-11-06
행복해지려면 피해야 할 생각 습관 4 겨울이 되면 계절성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해가 지는 시간이 빨라지면서 감정에 변화가 자주 일어난다. 우울증 예방을 위해서는 햇빛을 잘 받는 게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햇빛 노출이 급격히 줄어 수면과 기상… 권순일 기자 2022-11-06
아침에 먹는 제철 시금치, 달걀, 사과.. 커피는? 아침 식사는 간편하고 영양소가 많은 음식이 최고다. 아침부터 제대로 요리를 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번거롭기도 하다. 전날 빨리 준비해 높을 수 있고 부족한 영양소를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음식들이 좋다.… 김용 기자 2022-11-06
혈액 순환 돕고...겨울에 마시면 좋은 차 3 7일은 입동. 겨울이 시작된다. 추운 겨울에는 따끈한 음식이 제격이다. 한방 내과 전문의들은 “겨울철에는 혈액 순환을 돕고 차가와 진 손발을 따뜻하게 하는 차를 마시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전문의들이 추천하는… 권순일 기자 2022-11-06
매몰 광부 구한 '기적의 비상식량'이 커피믹스? 4일 밤 경북 봉화군에서 기적의 소식이 들려왔다. 이날 밤 11시경 봉화군 재산면 아연광산 갱도에서 지난달 26일 매몰사고로 갱도에 갇혀 고립됐던 조장 박모(62)씨와 보조 작업자 박모(56)씨가 9일 이상 지난 221시간 만에… 최지현 기자 202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