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감염, 코로나 입원환자 사망률 높여 곰팡이(진균) 감염이 코로나로 입원한 중증 환자의 사망률을 높이며, 특히 ‘아스페르질루스 푸미가투스(Aspergillus fumigatus)’라는 곰팡이에 감염된 코로나 중증 환자의 사망률은 80%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약대 등 국제 연구팀이… 김영섭기자 2022-09-13
아토피 환자, "가장 절실한 치료는 가려움·작열감 줄이기"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치료 목적은 가려움증과 작열감의 빠른 감소, 깨끗한 피부, 수면 상태 개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피피부염 환자 모임인 '중증아토피연합회'가 14일 '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을 맞아 아토피 환자 166명을… 문세영 기자 2022-09-13
어린이 독감 유행...올 겨울 '트윈데믹' 불가피 최근 10살 미만 아동 사이에 독감 환자가 늘고 있다. 이번 4분기는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을 피하기 어렵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기됐다.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13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추석의 여파로… 문세영 기자 2022-09-13
코로나 3차 백신이 2차 접종 대비 효과 53% 높다(연구) 코로나 3차 부스터샷 접종 시 2차 접종에 비해 백신 효과가 53%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백신혁신센터 송준영 교수팀은 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 백신의 2차 접종 대비 3차 접종의 예방… 김혜원 기자 2022-09-13
분홍빛이 아니고…발톱 변색의 원인 7 건강한 발톱은 매끈하고, 분홍빛을 띤다. 그러나 뭔가 문제가 생기면 색이 변한다. 미국 건강·피트니스 매체 ‘멘스헬스닷컴(menshealth.com)’이 발톱 색깔 별 원인에 대해 소개했다. △흰색 발톱이 경미한 외상을 입으면 하얀 점이나 줄이 생길… 권순일 기자 2022-09-13
뼈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할 것 7 사람의 뼈는 걷기와 같은 이동성을 보장하고 장기를 안전하게 지키며 생명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람은 25살이 될 때쯤 206개의 뼈를 갖게 된다. 뼈의 개수와 크기는 부위에 따라 다르다. 우리… 권순일 기자 2022-09-13
‘온몸 위협’ 고혈압…골다공증 위험까지 높여 고혈압이 뇌졸중·심장병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뼈 손실로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이 생쥐를 대상으로 수행한 동물실험 결과에서다. 이에 따르면 고혈압은 뼈 손실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김영섭기자 2022-09-13
가을철 불청객 알레르기…증상과 치료법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 충남 서해안 10∼50㎜, 충청권 내륙 5∼30㎜.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알레르기하면… 이지원 기자 2022-09-13
코로나, 독감에 RSV까지.. 동시 감염자 어떻게? 최근 독감이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올가을~겨울 코로나19와 독감이 함께 확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아이들에게 위험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까지 늘고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RSV는 급성호흡기 감염증으로 영유아나 고령자에서는 폐렴을 일으킬 수… 김용 기자 2022-09-13
"기후 불안, 라이프 스타일 변화 가져온다" 기후 불안 등 미래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사람들의 행동을 보다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리적 이유에서다. 기후 변화에 따라 환경·생태 불안에 대한 관심은… 장봄이 기자 202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