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두 차례 감염되면 사망할 위험이 2배가 되고 입원할 가능성은 3배가 된다는 연구가 나왔다. 백신접종과 추가접종(부스터 샷)은 이들의 생존율이나 입원율을 개선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세인트루이스워싱턴대학교(WUSTL) 연구진의…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가위로 암세포의 특유한 돌연변이 단백질을 인식할 수 있게 면역세포(T세포)를 새롭게 무장시키는 항암치료법이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유전자편집과 면역세포설계라는 2가지 최신 기술이 접목된 이번 연구로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법 개발에 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