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 (일)
건강

건강

74,70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대기 중 미세먼지, 임신부 건강에 악영향 미쳐
  지난 1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산부인과학회 제108차 학술대회에서는 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팀이 대기 중에 떠다니는 작은 입자 '미세먼지'가 임신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선행 연구로 임신 중 미세먼지(Particulate matter,…
무조건 빼서 버려라?...사랑니 뜻밖의 용도
잘라내도 통증이 없고 길면 오히려 거추장스럽기까지 한 신체 부위들이 있다. 바로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이다. 하지만 이런 부위도 몸을 보호하는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건강의 이상을 나타내는 징후를 보이기도 한다.…
제약바이오기업 신약 파이프라인 총망라된 'K-스페이스 플랫폼' 구축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총망라한  신약 후보물질 라이브러리 'K-스페이스 플랫폼'(Korea Superior Pharma-pipeline Accelerating Collaboration Evolution Platform)'이 구축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22 KPBMA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혈관병 새 예방수칙 6일 적용, ‘콩’이 추가된 이유가?
질병관리청은 새로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6일부터 적용한다.  ‘심뇌혈관질환’이란 심장, 뇌 및 혈관계에 발생하는 모든 병을 의미한다.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고혈압, 심부전 등을 포함한다. ◆ 바뀐 예방수칙, 명확한 내용이 특징 예방수칙은 국민의…
케이크, 비스킷...초 가공식품 치매 위험 높여(연구)
케이크, 비스킷, 칩 등 초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체중뿐만 아니라 치매의 위험도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19년까지 공무원 1만 77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들은 35~74세였으며 연구…
갱년기의 콜레스테롤 증가, 줄이는 방법은?
여성의 갱년기가 되면 피하지방이 늘고 허리가 점점 굵어진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어 처지는 경우가 많다. 젊었을 때 ‘괜찮았던’ 몸매가 급속히 무너지는 경향이 있다. 무엇보다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