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가려울 경우, 중년에 ‘이 수술’ 피하려면 어떻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달 30일 발간한 '2021년 주요 수술 통계연보'에 따르면 40대엔 치핵 수술을, 50대 이상부터는 백내장 수술을 많이 받았다. 항문 주위의 정맥이 커지고 늘어나 덩어리가 만들어진 것이 ‘치핵’이다. 치질 수술은… 김용 기자 2022-12-12
전 세계 젊은이들 10억 명이 난청 위기 처해 있어(연구) 헤드폰을 사용해 음악을 듣거나 대형 오디오를 활용해 영화를 감상하거나 소리는 조금 줄이는 것이 좋겠다.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 넘는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안전하지 않은 청취 관행으로 인해 영구적 청력 손실을… 이보현 기자 2022-12-12
감기 걸렸을 때 운동할까? 말까? 꾸준히 운동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감기에 걸린다면 운동을 쉬어야 할까, 아니면 운동을 하는 게 오히려 낫는 데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가벼운 감기인 경우 굳이 운동을 아예 쉬지는 않아도 된다.… 정희은 기자 2022-12-12
MZ는 안심? 시력 위협하는 백내장 중년 안질환으로 여겨지던 백내장의 발병 나이가 부쩍 낮아졌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불투명해져 빛이 산란돼 시력을 떨어지고, 시야가 흐려지는 질병이다. 수정체 혼탁이 심할수록 시력이 저하되고 눈부심과 번짐도 심해진다. 일부 환자는 밝은 곳에서만… 김혜원 기자 2022-12-12
음주와 흡연 유도하는 3800여 개 유전자 찾아 음주와 흡연을 유도하는 유전자가 3800여 개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음주와 흡연 관련 유전자 연구로는 340만 명 가까이 되는 사람의 유전자 샘플을 분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다. 학술지《네이처》가 자사의 학술지에… 한건필 기자 2022-12-12
날씬해지려면...식욕 누르는 간단 방법 6 날씨가 추워지면 왠지 더 배고픈 느낌이 들어 자꾸 냉장고를 열게 된다. 전문가들은 “겨울철은 우리의 배고픔을 자극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은 음식, 즉 고칼로리 식품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는 등 생물학적 변화를 촉발시킨다”고… 권순일 기자 2022-12-12
피로할 때 먹으면 좋은 식품 5 의학적으로 피로는 지치고 탈진되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을 말한다. 사전적 의미로는 심한 신체적, 정신적 활동 후 탈진해 기능을 상실한 상태로 정의된다. 일반적으로는 일상적인 활동 후 회복이 일어나지 않아 비정상적으로 기운이 없는… 권순일 기자 2022-12-12
행복 유지에 좋은 '작은' 습관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기는 어렵다. 하지만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유지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몇 가지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전환욱 2022-12-12
‘격렬한 1분’ 하루 3회, 암 사망위험 40%↓ 일상 업무 중 틈틈이 하는 1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이 수명을 상당 폭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찰스퍼킨스센터 등 국제 연구팀에 따르면 1~2분에 걸친 짧고 격렬한… 김영섭기자 2022-12-11
허벅지 굵은 男이 사랑받는 이유 건강하고 탄탄한 허벅지, 꿀벅지가 대세다. 허벅지는 몸을 움직이는 ‘엔진’이다. 걷고 뛰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우리 몸의 중심인 허리를 보호하고 골반을 지탱한다. 허벅지 근육은 우리 몸의 근육 중에서 당분을… 정희은 기자 2022-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