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한 아동, 또래에 비해 뇌 발달이 느려? 아동기 비만이 인지 능력에 악영향을 주고 뇌의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미국 예일대 의과대학 연구팀은 몸무게와 체질량지수(BMI) 점수가 가장 높은 9~10세… 전환욱 2022-12-11
하루 트림을 30번 이상 한다면? 트림은 정상적인 소화 현상이다. 위장 속의 공기를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 끄억, 꺼억 등 소리가 난다. 사람마다 소리도 다르다. 횟수도 천차만별이다. 정상적인 트림 횟수는 일평균 20~30회 정도다. 이보다 트림이 잦고 습관적으로… 정희은 기자 2022-12-11
혈관에 좋은 ‘이 음식들’, 맛이냐 vs 건강이냐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보면 ‘적당량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가 나와 있다. ‘심뇌혈관질환’이란 심장, 뇌 및 혈관에 발생하는 모든 병을 의미한다.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김용 기자 2022-12-11
심장 지키려면 개선해야 할 4가지 건강관리를 할 때 중년 이후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어딜까. 전문가들은 “심장병의 위험 요인은 중년에 접어드는 40대부터 높아지기 시작한다”며 “고혈압, 고 콜레스테롤, 비만, 당뇨 등의 문제는 심장에 문제를 일으키는… 권순일 기자 2022-12-11
추운 겨울, 영유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와 회복 관리는? 기온이 부쩍 떨어지며 독감과 함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바이러스),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 감염까지 급증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커져가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감염 경로가 다양하고 면역력이 약해 호흡기… 김혜원 기자 2022-12-11
탄수화물 섭취 필요하다는 신호 3 살을 빼겠다는 목표가 생기면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하게 된다.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해야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는 인식 때문이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다이어트 등을 할 때 탄수화물을 너무 제한하면 부작용이… 권순일 기자 2022-12-11
내년에 1~2세 어려진다.. 외신이 주목한 한국식 나이 내년 6월부터 민법과 행정 분야의 나이 기준이 '만 나이'로 통일해서 적용된다. 계산 방식에 따라 1~2세까지 차이가 났던 ‘우리 식’ 나이가 태어난 해를 0살, 정확하게 1년이 지날 때마다 한 살씩 더하는… 최승식 기자 2022-12-11
선수생명 건 손흥민과 크로아 ‘마스크맨’ 비교하다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선수생명을 걸고 월드컵에서 이를 악물고 뛰었다는 증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극소수 악플러들은 “크로아티아 수비수는 마스크를 쓰고 뛰어 브라질 전 승리를 이끌었고, 벨기에의 케빈 드… 최지현 기자 2022-12-11
심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7가지 식습관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심장마비로 별세하면서 심장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심장 질환 예방의 관건은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단이라고 입을 모은다. 일관성 있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미국 건강의료… 전환욱 2022-12-11
우울한 연말 보내지 않게…대비책 4가지 겨울은 마감의 시간이다. 맥없이 흐른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나 헛헛함에 많은 사람들이 다소 힘이 빠지고 기분이 가라앉는 것을 느낀다. 앉아있을 수만은 없다. 행복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행동들을 실천해보는 것이… 정희은 기자 202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