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수)
건강

건강

73,847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트윈데믹이 눈앞에? 코로나와 독감 구분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인 트윈데믹(Twindemic) 우려가 커졌다. 9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2022년 40주 차(9월 25일~10월 1일) 독감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천분율은 7.1명으로 지난 39주 차(9월 18~24일) 4.9명보다…
대장 내시경 효과 예상보다 낮다?
  대장 내시경 검사로 대장암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는 효과가 과거 연구나 예상보다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유럽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와 CNN이 10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노르웨이 오슬로대의…
나이 들어도 뇌 건강과 기억력 챙기는 법
나이가 들어서도 삶의 질을 유지하려면 뇌 건강이 중요하다. 몸과 함께 뇌도 늙는다. 기억력 감퇴는 뇌 노화의 대표적 증상이다. 어떻게 해야 뇌 건강을 지키고, 기억력도 높일 수 있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염증성 유방암’ 환자, 뇌로 퍼질 위험 높아
유방암 환자 가운데 ‘염증성 유방암’ 환자는 암이 뇌로 퍼질 위험(전이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성 유방암은 암세포가 유방 피부에 직접 폭넓게 침범한다. 피부가 빨개지고 귤껍질처럼 변하며 후끈거리는 증상을 보인다. 미국…
골절, 나이 든 질환자에게 치명상
고관절(엉덩이 관절)을 비롯해 척추 등 몸 중심부에 있는 뼈가 부러지면 나이든 사람들의 사망률이 높아진다. 또 몸 중심부 골절상을 입은 암, 심혈관병, 당뇨병, 간질환 환자의 사망률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건조한 피부를 위한 샤워 팁 7
신체에서 가장 큰 기관인 피부는 자극에 약하다. 여름철 뜨거운 온도에서 겨울철 차고 건조한 날씨에 이르기까지 무수히 많은 요인에 의해 건조하고 민감해질 수 있다. 환경을 완전히 바꾸는 건 쉽지 않지만, 작은…
오르가슴이 졸리게 만든다
"성관계를 하거나 육체적 친밀감을 느끼면, 더 빨리 잠들고, 전반적인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고 미국의 카이저 퍼머넌트 호흡기내과 및 수면 의학 책임자인 샤논 메이카우 박사가 말했다. 오르가슴을 느끼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이 분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