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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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 항호르몬제 복용해도 우울증 위험 없다"
유방암 환자가 재발을 줄이기 위해 항호르몬제를 복용해도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윤창익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교수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이용해 유방암 수술환자에서 항호르몬 치료에 따른 우울증의 발생 및 자살위험에…
국민 10명 중 8명 “건강에 대한 사회투자 늘어야”
국민 10명 중 8명은 건강에 대한 사회적 투자가 늘어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현장, 이하 KHEPI)은 ‘건강투자인식조사’의 2021년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건강투자인식조사는 KHEPI가 '건강투자(Health Investment)'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파악하 위해…
감기 안 걸리려면 '이곳' 따뜻하게 해야 (연구)
추운 날씨와 일반적인 호흡기 감염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다. 겨울에는 사람들이 실내로 더 많이 모여들고, 바이러스는 습도가 낮은 실내 공기에서 더 잘 생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낮은 온도가 실제로 인간의 면역력을…
살 빼려 마신 제로 음료, 심장 괴롭힌다?
어떤 탄산음료를 마실지 선택할 때, 다이어트 콜라와 같은 ‘무설탕’, ‘0칼로리’ 음료가 일반 탄산음료보다 건강에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할지 모른다. 설탕이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을 고려하면 이는 분명 합리적인 선택이다.…
새로운 골수암 치료제, 임상시험서 73% 성공
임상시험용 다발성 골수종(골수암) 치료제가 두 차례의 임상시험에서 상당히 높은 성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아이칸의대 연구팀은 면역체계가 다발성 골수종 세포를 죽이게 하는 새로운 항암치료제가 제1/2상 임상시험에서 73%의 반응률(성공)을 보였다고…
갱년기에 비타민 D가 중요한 이유, 몸의 변화가?
여성의 갱년기는 건강의 분수령이다. 젊을 때 뼈와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 골감소, 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근육은 이미 30대 후반부터 자연적으로 감소해 40대 후반~60대라면 근육이 상당히 줄어 있을 것이다. 여러…
밥이냐 고기냐...과식 유형별 식단 조절법 4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 즉 과식에도 유형이 있으며 이에 따라 식단을 조절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병리신경학자이며 정신의학자인 대니얼 에이멘 박사는 과식의 유형을 네 가지로 구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