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많이 들어간 음식도...간 건강 해치는 7가지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다. 우리가 먹은 음식을 신체 조직에 필요한 영양소 형태로 변화시키고 노폐물을 처리하는 대사 기능을 비롯해 해독 및 면역 기능, 호르몬 대사 등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권순일 기자 2023-01-05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이것’, 어떻게 지킬까? 평균수명, 기대수명, 건강수명 등 오늘날 수명을 이르는 말도 여러 개다. 다 같지 않다. 평균수명이나 기대수명이 얼마나 오래 사느냐를 보여주는 양적인 측면의 지표라면, 건강수명(healthspan)은 건강의 질적인 측면을 보여준다. 기대수명에서 질병 또는… 정희은 기자 2023-01-05
“당 떨어졌네”...건강하게 활력 찾는 법 5 추위에 저절로 몸이 움츠러든다. 점심을 먹고 따뜻한 사무실에 들어오면 꾸벅꾸벅 졸음이 쏟아진다. 이럴 때 당분이 많이 들어간 달콤한 과자나 케이크, 혹은 카페인 음료를 먹고 나면 피로가 사라지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소위… 권순일 기자 2023-01-05
녹차 티백, 물 속에 몇 분? 무서운 ‘중금속’ 줄이는 법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 써도 납,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에 오래 노출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매우 낮은 농도의 납도 어린이의 성장, 신경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일상생활 속 식품과… 김용 기자 2023-01-05
스트레스, 시력손상 가속화…좋은 음식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눈의 세포가 죽어 시력이 더 빨리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의대(어바인 캠퍼스) 연구팀은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시력이 낮아지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 수 있는 것으로 생쥐… 김영섭기자 2023-01-05
"양성자 빔으로 유방암 치료"…영국서 임상시험 착수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유방암 환자에 대한 양성자 빔 치료 임상시험이 시행되기 시작했다고 가디언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의 국가의료보험체계인 국민건강서비스(NHS)가 방사선 치료 후 장기적으로 심장질환 위험이 높은 유방암 환자에게 양성자 빔 치료를… 한건필 기자 2023-01-04
중년에는 담배 끊어야 치매 피한다 새해마다 흔히 하는 결심이 있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든가, 외국어 공부를 하겠다든가 하는 목표와 함께 열 명 중 하나는 금연을 하고야 말겠다고 호언장담한다. 건강 의료 매체 ‘메디신넷’에서 소개한 금연의 이점을 읽어 보면… 김세진 기자 2023-01-04
"나는 젊다"는 생각, '꿀잠' 부른다? (연구) 나이에 대한 주관적 생각이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간접적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병원 신경과 윤지은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는 공동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성인을 대상으로 주관적 나이와 수면의… 이지원 기자 2023-01-04
반려견과 같이 자란 아이, '이 것' 위험 낮아 (연구) 반려견이 있는 가정의 아이는 습진에 걸릴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개에게 있는 다양한 박테리아에 일찍 노출될 경우 아이들의 면역 발달에 도움을 주어 습진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희은 기자 2023-01-04
소셜 미디어에 빠진 청소년…뇌 '이렇게' 바뀐다 (연구) 소셜 미디어의 잦은 이용이 10대 초반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12세 안팎의… 한건필 기자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