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데 도움 되는 뜻밖의 식품 6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 할 것으로 낙인찍힌 식품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 식품이 의외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에 나쁘다고 알려진 음식이라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며… 권순일 기자 2022-11-08
역시 꾸준한 운동...우울, 불안증 30% 줄여(연구)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우울증이나 불안증 발생 위험을 3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팀은 37~73 세의 3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평균 7년에 걸쳐 추적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의… 권순일 기자 2022-11-08
ADHD있는 성인, 심장도 안좋다 (연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이하 ADHD)가 있는 성인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대 및 외레브로대 연구진은 제2당뇨병, 비만, 흡연, 수면 문제, 정신장애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요인… 정희은 기자 2022-11-08
암 전문가 냉장고 열어봤더니…‘무지갯빛’ 항암식품 각종 암을 예방하는 데 좋다는 식품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너무 많아 훑어보기도 쉽지 않을 정도다. 암 환자를 진단, 치료하는 전문의와 영양사 등 암 전문가들은 평소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김영섭기자 2022-11-08
‘얼평’ ‘몸평’ 대응법 2020년 한국 갤럽 조사를 보면, 한국 성인 중 67%가 취업이나 결혼을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특히 여성은 전 연령대에서 60% 이상이 취업과 결혼을 위한 성형수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인의… 김세진 기자 2022-11-07
미국 황반변성 환자 2천만 명?...충격적 숫자 전체 미국인(약 3억 3829만 명) 가운데 약 1983만 명이 초기 및 말기 단계의 노인성 황반변성(연령 관련 황반변성)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 전국여론조사연구소(NORC)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19년 기준 40세… 김영섭기자 2022-11-07
십 대 초반에 임신하면 매우 위험 십 대 초반 소녀가 임신하면, 십 대 후반이나 그 이후에 임신했을 때보다 합병증이 생기거나 중환자실에 갈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 의대 역학 및 공중 보건 조교수인… 김세진 기자 2022-11-07
'숏 코비드'... 코로나19 치료제의 또다른 효과?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및 사망 위험을 줄여주는 항바이러스제인 팍스로비드가 장기간 코로나19 후유증(롱 코비드)을 앓을 위험을 줄여준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학논문 사전공개 사이트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발표된 된 미국 재향군인부(VA)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2-11-07
갑자기 실신한 적이 있다면 ... 혹시 브루가다 증후군? 최근 한 방송에 '은둔형 외톨이'가 된 유망한 첼리스트 이준서(가명)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씨는 심장이 갑자기 멈출 수도 있는 희귀병 '브루가다 증후군'을 앓고 있다. 그는 심장에 제세동기 삽입을 거부해 가족들은… 최승식 기자 2022-11-07
잠 못자면 혈당도 치솟아…"운동·영양제만큼 중요" 흔히들 혈당수치는 음식과 깊이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면도 혈당에는 큰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혈당 역시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준다. 질 나쁜 수면은 혈당을 높이고, 반대로 높은 혈당은 수면의 질을… 윤은숙 기자 2022-11-07